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사회 가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새로운 목표를 향해 뜻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승격추진위원회는 마지막 사업으로 시비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 시비는 높이 2.8m에 넓이 3.5m 규모의…

  2. 2011.11.05 · 환경·안전 · 우현선

    [기획] 은퇴 앞둔 대한예수교장로회 당진교회 이명남 목사 “민주화운동의 산증인,인권·통일운동에 앞장서 온 목회자 "

    …”며 “우리에게는 아직도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가톨릭농민회운동으로 사회운동 시작 대전 출신인 이명남 목사는 39년 전 충북 옥천 동이교회에서 목회자의 삶을 시작했다. 이후 진천 문백교회와 전북 임실 성수교회 등을 거쳐 지금의 당진교회에서 31년 …

  3. 2011.10.11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읍 읍내리 벽산아파트 김진숙 주부가 추천하는 “경제에 대한 명쾌하고 기발한 해석”

    … 않는 23가지>를 읽게 됐다”며 “장 교수가 쓰는 책들은 의미도 있고 사회에 파급력도 있어 찾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장하준 교수는 2003년에 신고전학파 경제학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경제학자에게 주는 …

  4.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어기구‘철가방 기부천사’가 남긴 교훈

    … 경쟁에서 탈락한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 및 후원을 필요로 한다. 어느 사회에서든지 봉사 및 기부는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어느 정도 여유를 가진 사람들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보통이다. 물론 김 씨처럼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 가운데 오히려 더 적극…

    당진시대
  5. 2011.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정겨운 가을빛을 생각하며

    …랑, 정의와 윤리를 추구하지 않는다면 우리 마음은 어둠일 것이고, 우리 사회는 길을 잃고 방황할 것이다. 현대인들은 빛을 잘 생각하지 않는다. 빛을 아주 잊어버린 자아가 되어버렸다. 빛은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것이 우리인생에 있…

    당진시대
  6. 2011.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대학 반값등록금

    …시위가 10여일째 계속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등록금문제에 공감하는 시민사회단체들까지 동참하고 지방대학들마저 함께하면서 크게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여기에 여당 원내대표의 반값등록금 주장이 이어지고 정치권 모두 이 문제를 가지고 왈가왈부하면서 정…

    당진시대
  7. 2011.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종희 당진군 복지정책과장] 가슴으로 낳은 사랑 온누리에 퍼지길

    …위 해외입양국가의 위치를 고수하는 우리나라를 생각하면 한국인인 것이 국제사회에 부끄럽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써 의기양양한 우리 모습을 세계 속에 각인시키려는 것인지 우리나라는 1년에 1천명 이상(2010년 1013명)을 해외로 입양보낸다. 이 …

    당진시대
  8.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문화국민의식의 함양과 선진국형 사회발전에 이바지함을 목…

    당진시대
  9.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을 보냈다. “유신시절의 연극반 동기들과 노동현장에서 문화운동을 하면서 가난을 대물림할 수밖에 없는 민중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그 원인이 우리사회의 구조화된 부정부패와 민족분단에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조직적인 힘이 필요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