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주부) ●일시:1995년 11월 13일 오후 2시 ●장소:본사 회의실 ■사회자 -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지 5개월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방자치단체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공무원' · 정책·행정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부) ●일시:1995년 11월 13일 오후 2시 ●장소:본사 회의실 ■사회자 - 지방자치시대가 개막된지 5개월째를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지방자치단체를 운영하는 문제를 군수만의 문제로 인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군에 어려운 문제가 생겼을 …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단체가 당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지 알아보았다. 이번 조사는 정치, 사회, 문화, 여성등 10개 부분에서 권위있고 객관적이며 여론을 주도하는 중심적인 인물 1백명을 조사대상으로 삼아 각 설문에서 5명 또는 3명씩 지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1995.07.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또한 자치시대 민선군수의 권한은 부군수 임명 제청권을 비롯해 지방직 공무원을 승진·전보시킬 수 있는 인사권과 재정권 등 막강하다. 따라서 주민의 참여가 얼마나 보장되고 민선군수가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민의를 수렴해 집행하느냐에 …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의 해양 관광지를 개발해 나가겠다. ■질의에 대한 답변■ ●최승묵(지역사회연구소):군수가 된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일 2가지를 밝혀달라 답:당진이 안고 있는 생활문제는 한 두가지가 아닌다. 그러나 그동안 중앙과 도, 군이 잘 맞아돌아가지 않아 해…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되어야 할텐더 행여 정치인이 군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인 그의 생각이었다. 하긴 요즈음 대통령과 집권여당에서도 단체장은 행정가 출신이 맡아야 된다고 연일 역설하고 있다. 과연 그럴까? 얼마 전 성수대교가 붕괴되는 참사가 일어났다…
1995.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력하게 살기보단 공직생활에 자부심 느낄 수 있는 일 찾아서 하기로 군청 사회진흥과에서 일하는 정기원(41세)씨는 올해로 공직생활 16년째를 맞는다. 채운리 출신으로 당진상고를 나왔고 홀어머니에 동생 넷을 돌봐야 하는 힘겨운 가정의 가장이었다. 특별히 …
1995.03.06 · 정책·행정 · 최종길
…곧 도의원 출마를 뜻하는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장읍장은 60년대 초반 공무원 사회에 발을 들여놓은 뒤 군개발계장, 석문면 부면장, 정미면장, 송악면장등을 거쳐 91년 1월부터 당진읍장으로 재직해 왔다. * 곧 탈당 군의원 윤곽 드러날 듯 6월 선거를…
1995.02.2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앞두고 바야흐로 공직자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는 듯하다. 이들은 오랜 공무원 생활을 통해 다진 폭넓은 대인관계와 풍부한 행정실무능력을 내세우면서 사회 각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물론 모두 본인이 나서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의, 또…
1995.02.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따르면 군은 행정사무를 처리하는 부서로 기획실, 문화공보실, 내무과, 사회진흥과, 재무과, 지적과, 사회과, 환경보호과, 가정복지과, 산업과, 지역경제과, 축산과, 산림과, 수산과, 건설과, 도시과, 민방위과등 17개의 실과를 두고 각 부서의 담당사…
1995.0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국민일보지국장, 장애인협회 후원회장, 와이즈멘클럽 전 회장등 화려한 사회활동의 경력을 바탕으로 군민의 25%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기독교인들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선거에서 낙선한 임형락씨는 당진읍 소방대장을 거치고 현재 번영회장과 개발위…
1995.0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형적인 성장만을 추구해왔던 근대화의 일그러진 모습이 낱낱이 드러났고 공직사회의 무사안일을 질책하는 소리도 높았다. 게다가 줄줄이 드러났던 세금비리사건에 국민들은 한결같이 ꡐ어디 그곳 뿐이겠냐ꡐ는 말을 할 정도로 불신감이 극도에 달했다. 그런 만큼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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