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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대호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사회 대호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2.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10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 인식 개선 앞장설 것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앞으로 자원봉사는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가? 사회복지도 전에는 어려운 사람에게 돕는 선별적인 복지였다면 사회문제가 다양한 지금은 보편적 복지가 필요하다. 자원봉사도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뿐만 아니라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데 나…

    당진시대
  3.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복지, 이제 사례관리다

    …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구…

  4. 2015.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반부패·교육개혁 운동 절실”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지회장 강우영)가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바른사회운동연합은 당진 출신 출향인 신영무 상임대표(전 대한변호사협회장)가 지난해 4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로 구성한 시민단체로 신 상임대표의 고향인 당진에서 첫 …

    당진시대
  5.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 사회단체 탐방 13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다시 모인 새마을 일꾼들

    …‘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김기자, 이하 새사모)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새사모(새마을을 사랑하는 모임)는 새마을 지도자와 새마을 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 협의회장을 역임한 이들로 구성됐다. 1994년도부터 시작…

  6. 2015.06.05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8 대호지면 남우용 회장 “지역 현안 토론회 개최할 것”

    인구가 가장 적고, 노령인구 비율이 큰 대호지면의 주민자치위원들은 대부분 지역의 사회단체 구성원과 상당수 중첩돼 있다. 남우용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장 역시 개발위원장을 함께 맡고 있다. 지역에서 필요한 것을 누구보다도 지역주민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7. 2015.05.16 · 문화·교육 · 김예나

    풀잎문화센터 차지연 강사“육아 정보 많았으면”

    사회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일을 해왔던 차지연 씨는 3년 전 직장에서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일과 관련된 기사를 검색하면 항상 당진시대가 검색어에 올라 당진시대를 읽거나 찾아보는 것이 일상이었다고. 대호지 출신으로 당진 토박이인 지연 씨는 “신문을…

  8.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삭발에 혈서, 화형식까지…들끓는 민심

    …땅 사수를 위한 궐기대회가 진행됐다. 농번기임에도 불구, 각 읍면동 및 사회단체에서 5000여 명의 시민들이 운집해 들끓는 분노를 표출했다. 김종식 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대책위원장은 “우리 땅 사수에 대한 결연한 투쟁의식을 보이고자 이번 궐기대회를 …

  9.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 계세요. 그런 걸 볼 때면 안타까워요. 차혜림(부 차효복·모 최성숙, 대호지 조금리) : 비 내리는 날 분식집에서 처음 사고 소식을 접했어요. 가슴이 아프고 무서웠죠. 같은 나이라서 더 안타까웠어요. 많은 분들이 떠나간 아이들을 생각해 주고 적어도 …

  10. 2015.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전담 인력 배치 절실”

    …획이다. 김홍장 시장은 “다소 시행착오와 어려움을 겪더라도 시민 스스로 사회적 의제를 해결하는 노력과 과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 김홍장 당진시장 일각에서는 주민자치에 대한 의구심과 회의감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당장은 시행착…

  11.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것인가 고민해야 했다. 일각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가 자칫 또 하나의 신생 사회단체로써 옥상옥(屋上屋)과 같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뿐만 아니라 기존 단체와의 갈등, 위원 구성 및 선정 과정에 대해서도 말들이 많았다. 이러한…

  12. 2015.02.06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업 발전·농민 권익 향상에 노력”

    최근 사회단체 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농업인단체에서도 이취임식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주에는 한국농업경영인 당진시연합회장 이취임식을 비롯해 순성면 농업경영인회와 대호지면 농업경영인회, 대호지면 농촌지도자회에…

  13.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어려움 속에도 이어온 새마을 활동”

    …장으로 선출된 한충기 회장은 12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인 그는 조금리 지도자 활동을 시작으로, 대호지면협의회장을 6년 동안 이어오다 올해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인데 성원해 주셔서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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