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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0년

7건 · '사회 따뜻'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회로 모아진 성금은 지역내 불우이웃을 위해 쓰여지는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당진군 사회복지과 ☎ 350-3311 (12월18일 현재 총 4천8백34만1천20원) ■당진읍…

    당진시대
  2.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 적십자봉사회 결성

    우강 적십자봉사회 결성 회장에 김영혜씨, 우강지역 여성 50여명 참여 우강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18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결성식을 갖고 정식으로 출발을 선언했다. 이날 결성된 우강면 적십자봉사회는 우강지역 여성 50여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적십자 …

  3.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이상욱 신성대학 산학협동처장 보도기능과 정의의 파수꾼 역할에 충실 잘못 지적뿐만 아니라 밝은 소식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을 좀더 다뤘으면 합니다” 이상욱 신성대학 산학 협동처장은 요즘…

  4. 2000.11.27 · 지역사회 · 이명자

    불우이웃 집 고쳐주기 공무원이 직접 나서

    …살던 금천리 무의탁노인 신남순 할머니댁에 보일러 시공기술이 있는 마용주 사회담당과 직원 김윤상씨가 직접 나서 난방배관과 기름보일러를 설치,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으며, 초대리 장기만·금천리 박계연씨댁에는 지붕 용마루를 교체하고 수리를 해주었…

  5.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지, 그리고 첫째·둘째형과 함께 단란하게 지내던 한 때를 잊지 못한다. 따뜻하고 온순한 성격에 공부도 잘하고 야구도 잘하던 둘째형 병권씨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형이었다. 전쟁이 터지던 해 당시 열 네살이었던 조씨는 예산농고에 다니던 둘째형 병권(당시 …

    당진시대
  6.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네번이나 간 사람 현대사회는 직업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 나같은 사람은 직업의 종류를 알 수 없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다. 언젠가 신문에 …

    당진시대
  7.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로운 뜻 모여 산맥을 이루다

    …과하다. 그러나 10년간 지역에서 소리소문없이 봉사활동을 벌여와 메마른 사회에 이슬비 같은 존재가 되어주고 있는 모임이다. 지난 91년 신평에서 장사를 하거나 기술직 종사자, 근로자 등 뜻을 같이하는 9명이 모여 이 모임을 처음 만들었다. 배움의 열정…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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