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 선생님께서 저에게 노래 한 곡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셨다. 내가 어떤 일본 드라마의 주제곡을 전 동창의 앞에서 쑥스럽지 않고 불렀는데 동창들과 선생님의 박수를 많이 받아서 결과 내가 우리 반의 음악 대표가 당선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데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일본'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선생님께서 저에게 노래 한 곡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셨다. 내가 어떤 일본 드라마의 주제곡을 전 동창의 앞에서 쑥스럽지 않고 불렀는데 동창들과 선생님의 박수를 많이 받아서 결과 내가 우리 반의 음악 대표가 당선되었다. 지금 생각해도 좀 부끄러운데 그…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사는 다문화가정이 모여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를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는 일본인들이 시뻘건 줄로 검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2011.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화 ‘도가니’ 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된 장애인 등 약자에 대한 인권유린에 대한 무관심과 솜방망이 처벌 관행에 자성을 촉구하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주한미군들의 우리 어린 여학생에 대한 무자비한 성폭행과 9일에는 미군 자녀들 5명이 몰…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개방송이 상록문화제 전야행사로 열렸다. 이날 전야행사는 개그맨 조승구의 사회로 현철, 김혜연, 김용림, 배일호, 하동진, 박진도,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이 출연했다. 상록문화제 전야행사임에도 이날 5천여 명이 넘는 군민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이어 본행사…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견으로 지역 주민들과 화합하지 못하고 고립감과 정서적 소외감을 겪는 등 사회적 갈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에 다문화 체험을 통해 편견과 선입견을 개선하여 청소년들에게 넓은 시각과 세계관을 갖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25일 치러진 1회…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달 말에 이틀간의 일정으로 난지도 청소년수련원에서 있은 사회기풍대혁신교육을 다녀왔다. ‘당진시설치, 여성친화도시, 사회기풍대혁신운동 원년의 해’를 맞아 당진군청 전 직원이 함께하는 워크샵이었다. 10시30분께 입소식을 시작으로 우리는 짜여진 프로그…
2011.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과부에서 국사를 내년부터 필수과목으로 선정한다고 한다. 이것은 아마도 일본 교과서에 한국의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기술한 것에 대한 우리 측의 항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집요하고 일관된 독도의 영유권주장에 대해 심각한 우려가 우리 학생들에게 국…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기 때문에 이를 사전에 원천 봉쇄하려는 장기적인 전략인 것 입니다. 일본의 역사왜곡도 AD700년경부터 오랫동안 계획 유지되어 왔고 최근 대지진으로 엄청난 위기와 혼란을 겪는 와중에서도 지난 3월30일 중학교 역사교과서에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실었…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방학 기간 동안 가족들과 3박 4일간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한국에서 가장 가깝다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벳푸 등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등권)에서 “모든 국민은 법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 종교 또는 사회적신분에 의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차별받지 아니한다”고 명시되어 있고, 헌법제 39조(국방의 의무)에는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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