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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사회 젊은'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여성유권자의 참정권 향상 위해 활동

    …초반 여성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선거권을 갖고 있는 2~30대 젊은 층의 회원들의 가입 및 활동도 이뤄나갈 계획이다. 회원들은 3개월에 한번씩 충남연맹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올바른 여성들의 참정권에 대한 지식을 쌓아 가고 있다. 한여유는…

  2.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송산청년연합회“지역을 위해 일하는 청년들의 모임”

    …장 윤명수)는 2010년 발대식을 가진 단체로 2~30대 중반의 송산면 젊은 청년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송산청년연합회는 송산의 푸른 이미지에 맞춰 푸른송산 푸른청년이란 이름으로 변하지 않는 푸른 마음이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변하지 않는 푸른 …

  3.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1년 쯤 됐다. “퇴직한 뒤 부동산 중개업을 3년 정도 했어요. 그런데 젊은 사람들의 정보력을 따라갈 수가 없겠더라고요.” 이 할아버지는 부동산 중개업을 그만두고 꽤 오랫동안 마땅히 할 일 없이 지냈다. 서울에서는 세대를 불문하고 워낙 일하고자 하는 …

  4. 2012.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신평청년들 지역위해 봉사

    …“회원들과 힘을 합쳐 앞으로 꾸준히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기풍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평청년연합회는 삽교천자연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 대표 관광지의 쾌적환 환경을 만드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신평청년연합회는 주기…

  5.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 찍은 사람들이 사진에 그대로 나와 있다면 좋았을 거라고 후회한다. 내 젊은 날의 모습 이외에 여러 사람들의 과거를 돌아보고 ‘그때는 그랬지’라며 추억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사진이다. 두 번째 사진은 지금의 알톤·코렉스 자전거 채운점…

  6. 2012.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 증가 우려]당진에 신빈곤층 형성 지역사회 관심 필요

    …었다. 지속된 경기 불황과 일자리 부족 등으로 당진에 먹고 살기 어려운 젊은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영유아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아이의 양육문제가 더해지면서 3중고를 겪고 있다. 최근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복지센터들에 따르면 도…

    당진시대
  7. 2012.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신평면지대“지친 일과에도 지역 위한 활동 이어져”

    …역에 봉사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활동하고 있다. 각 대원들이 직장생활 및 사회생활에 이어 밤에는 순찰근무를 돌고 있어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신평면지대 하상용 대…

  8.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축자재 업체를 운영하는 그는 그동안 체육과 교육, 치안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활동을 인정받아 법무부 장관 표창과 대한육상경기연맹 공로상, 인천체육상, 인천문화상 등 다양한 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재인당진시민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육상연맹 수석부회장…

  9. 2012.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로컬라디오 ‘마포FM’을 가다

    …, 끝난 후에 남긴 사진들이 기록으로 남겨져 있었다. 마포FM은 주부와 젊은 층을 주된 타겟으로 하고 있다. 송덕호 마포FM 방송본부장은 “마포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누군가를 고민했을 때, 주부를 주 청취자로 생각할 수 있었다. 또한 인…

  10.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편집자주]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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