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관탐방]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취업지원센터은퇴 후 공백기, 취업센터에서 채우다
…이라고 하죠. 하지만 옛날에야 노인이었지 지금의 60세는 충분히 일하고 사회활동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퇴직 후 다시 사회에 나와 젊은 사람들에게 밀리고, 결국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존감을 잃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안타깝죠.” 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5건 · '사회 젊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8.12.14 · 산업·경제 · 한수미
…이라고 하죠. 하지만 옛날에야 노인이었지 지금의 60세는 충분히 일하고 사회활동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요. 하지만 퇴직 후 다시 사회에 나와 젊은 사람들에게 밀리고, 결국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존감을 잃는 분들을 많이 봤어요. 안타깝죠.” 대…
2018.12.10 · 정책·행정 · 한재권
…일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가정에서부터 성평등 교육을 실시해야 평등한 사회참여가 이뤄지고 의식이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사회인식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일상생활에서부터 실천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토론회가 양성평등에 대한 인…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유치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인구유입 요인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젊은 인구를 유인하는 것이다. 앞으로 석문산단에 LNG 제5기지를 비롯한 기업들이 몰리면 인구유입은 지속될 예정이다. 유입된 인구의 정주요건 개선 방안으로 노후주택 환경 개선, 과…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유화학 등)에 대한 적절한 관리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도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을 당진시정 최상위 지표로 두고,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정도를 지속적…
2018.10.15 · 지역사회 · 임아연
… 중 석문지역 출신 선후배들의 모임으로 시작됐다. 30~50대의 비교적 젊은 층들로 구성된 석문발전연합회는 처음엔 선후배 친목모임을 주로 하고, 지역 행사가 있을 때면 일손을 거드는 소소한 역할만 했었다. 그러다 조금 더 뜻있는 일을 해보자는 제안이 …
2018.10.12 · 지역사회 · 박경미
젊은 감각의 세계맥주 전문점 46번가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46번가를 운영하고 있는 최정용 대표는 체육을 전공했지만 부상을 입으며 스무 살 젊은 나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지역의 한 회사에서 6년 간 일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고, 이를…
2018.10.04 · 지역사회 · 임아연
…역 곳곳의 소소한 이야기들까지도 가득 싣고 있죠. 특히 지역이슈와 함께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당진시대가 좋아서 지금까지 구독하고 있어요.” 전선아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지만 특히 환경문제와 관련한 기사를 눈여겨본다. 지역에 많은 …
2018.09.12 · 문화·교육 · 임아연
…방식, 먹고 마시는 음식들도 모두 문화다. 때문에 문화는 사람, 그리고 사회와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생활하는 모든 게 문화가 됐다면,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문화가 사회를 바꾸고 있다. 화랑이 모여 있던 인사동에 사람들의 발길이 이…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 내리며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장규진 씨는 최근 당진의 청년활동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올해 서른 살인 규진 씨가 사회문제에 눈을 뜨기 시작한 건 지난 2014년 모든 국민을 비통함에 빠뜨렸던 세월호 참사 이후부터다. 아이들…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땅에 헤딩한 케이스기에 선거가 더 힘들었다. 김명회 : 나름대로 그동안 사회 활동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선거에 나서니 함께 뛰어 줄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또 비례대표는 당에서 결정하기에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마지막까지도 떨어…
2018.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장들은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사업 △이·통장 처우 개선에 관한 사업 △사회봉사 활동에 필요한 사업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위한 사업 △기타 협의회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수익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정책 개발 및 주민 의사 전달, …
2018.08.11 · 문화·교육 · 박경미
…화포럼이 지난달 27일 개최된 가운데, 실용주의 문화예술의 변화를 읽고 젊은 세대의 문화적 성향변화를 담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당진시가 지역문화정책을 시민과 공유하고자 열렸으며, '당진의 미래, 문화에 담…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있지만, 학생들을 향한 올바른 교육과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고, 사회적으로 나름의 역할을 해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시대적 변화와 함께 젊은 교사들의 참여가 점점 줄어드는 등 여러 고민을 안고 있다. 안 지회장은 교사 생활을 17년째 하고 있지만…
2018.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통령근조기를 들고 달려간다. 6.25전쟁과 베트남전쟁 등에 참여했던 젊은 청춘들은 어느새 80대 이상 고령의 노인이 됐고, 일주일에도 몇 번씩, 심지어 하루에 2~3건씩 고단했던 삶을 뒤로하고 영면에 들고 있다. 올해부터 정부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의 복지가 어떤 방향이 되어야 할지를 공부했다.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이수하면서 ‘농촌공간의 생산복지적 활용방안’에 대한 논문을 쓰기도 했다. 최근 농촌학교가 폐교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농촌이 공동화 돼 가고 있는 현실이 안…
201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공리적 사고에 우리가 마비 되어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그러한 사회적 사실에 익숙해져 있어 많은 것을 간과한 채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위 예에서 정의란 입장에서 생각할 때 두 명의 목숨과 열 명의 목숨을 어떤 가치로 비교할 수 있으며 약간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슬로건에 맞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삶의 질 향상 위한 공…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집에 옛날 사진이 참 많다. 젊었을 때, 사회활동을 왕성하게 했을 당시 사진을 보면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여생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끝까지 열심히 살고 싶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싶다. 첫 번째 사진은 올해 면천향교 전교로 취임…
2018.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9일 열리는 제2회 버그내연호문화축제의 부위원장을 맡았다. 그는 다양한 사회단체에서 활동하면서 지역의 흥망성쇠와 함께 울고 웃었다.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다는 보람도 크지만 책임도 무겁습니다. 과거 당진의 중심이었던 합덕읍과 남부권의 침체가 오래 이…
2018.06.22 · 정책·행정 · 임아연
…오래된 의자와 가구·집기들이 지난 세월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다. 요즘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미용실과는 달리 낡고 소박하지만 손님들의 머리와 수염을 깔끔하게 정돈해주는 전관수(67) 대표의 손길처럼 정갈하게 정돈돼 있다. 15살에 상경해 이용기술 배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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