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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0년

12건 · '사회 좋은'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0.12.18 · 지역사회 · 이명자

    이광연/“부담 줄이되 실속있는 봉사..."

    …일즈맨으로 더 잘 알려진 인물이다. 몇차례 판매왕에 오를 정도로 수완이 좋은 그는 대인관계에 스스럼이 없고 잘 웃는 사람으로 주위에 각인되어 있다. “누가 하든 희생을 해야 하는 자리가 아니겠습니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연합회 살림도 많이 궁핍해졌어요…

  2. 2000.12.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1

    … 생겨나 바야흐로 여성파워를 예감케 했다. 그러나 정확히 보면 여성들의 사회활동이나 일터의 배치는 아직 걸음마 단계로 보여진다. 솔직이 여러 봉사단체에는 국한된 여성들만이 겹치기로 포진해 있어서 서로가 어려움을 겪는 게 흔하다. 간혹 순수봉사로 정열을…

    당진시대
  3.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 좀더 다뤄야

    …의 소식을 좀더 다뤘으면 합니다” 이상욱 신성대학 산학 협동처장은 요즘 사회가 너무 뒤숭숭하고 어두운 것 같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좀더 따뜻하고 밝은 이웃들의 소식을 전해서 독자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줬으면 하는 바램을 나타냈다. ‘당진시대’에 대해 제…

  4. 2000.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 신평은수감리교회 김중회 담임목사

    “교회의 눈을 사회로” “교회는 교인들만을 위한 외딴 섬이 아닙니다” 초로의 나이에 1급 사회복지사 노인위해 사회복지관도 지어 신평은수감리교회 김 중 회 담임목사 이 마을에 차디찬 물이 나오는 우물이 있었나 보다. 신평면 한정리(寒井里). 생명을 키우…

  5. 2000.07.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둘째형님이 살아계시다니...” - 북한 조병권씨, 동생 조병균씨(송악면 영천리)

    …순한 성격에 공부도 잘하고 야구도 잘하던 둘째형 병권씨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형이었다. 전쟁이 터지던 해 당시 열 네살이었던 조씨는 예산농고에 다니던 둘째형 병권(당시 17세)씨가 학교에 간다고 집을 나선 후 어떻게 해서 의용군으로 나가게 됐는지 지금…

    당진시대
  6. 2000.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

    건강길라잡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특약 의약품 오·남용 예방 7월1일부터 의약분업이 시행됨에 따라 우리나라 국민의 의약품 사용행태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의약분업이 되지 않았던 이전의 관행으로는 사람들이 의사처방없이 자가처방으로 약을 구입해 왔다. …

    당진시대
  7. 200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길 위에서 우리가 벗어야 할 굴레는 - 윤주흥(순흥고시원 원장)

    …위원회 연구위원 상록문화제 기획이사 충남저널 편집·취재부 기자 충청남도 사회복지협의회 회원 아마추어 무선사(햄:DS3BED) 새교육공동체 운영위원 사랑나눔회 추진위원장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 모임 회장 순흥고시원 원장 주소 : 343-800 충남…

  8.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경찰서 김기성 씨가 추천하는 인생의 궁지에 빠진 나를 진정으로 돕는 방법은?

    …개탄할 일이다. 범행동기는 형만을 편애하고 자신은 멸시했다는 이유였다. 사회의 최소 단위를 가정이라고 한다면 그 안에서 우리는 사랑을 배우고 인격을 기르며 세상사는 법을 배우는데 오늘날의 결핍으로 황폐해지고 그 속에서 범죄와 반인륜적 행위가 독버섯처럼…

    당진시대
  9.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6

    …있는 젊은 마나님은 돌아가신 시어머니와 달리 씀씀이와 통이 크고 마음도 좋은 활달한 성격의 신식여인이었다. 철철이 날마다 이옷 저옷 멋들어지게 갈아입는 것은 물론, 하루 세끼니의 밥 외에는 알지 못하던 식솔들의 입맛이 차츰 법당위로 올라 갔다. 술도 …

    당진시대
  10. 2000.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여론광장-이름뿐인 PC방

    …접 항의하려 기다렸으나 오지 않는듯 해서 종업원인듯한 아가씨에게 이 허울좋은 ‘금연’에 대해 잔소리했더니, 끽연중인 손님에게는 아무 이야기 없이 이제까지 정지해있던 환풍기만 가동시키는 것이었다. 주인과 직접 대화가 안될 것 같아 그쯤하고 돌아오긴 했으…

    당진시대
  11.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현송산면 유곡리 노인회 왕골공예...

    …에 왕골자리 하나를 만드는 데는 꼬박 보름이 넘게 걸린다. 왕골돗자리의 좋은점은 비닐장판과 달리 냉기가 오르지 않고 탄력이 있다는 것. 단, 습기에 약해 물에 닿으면 쉽게 썩는다는 게 흠이다. 지난해 가을추수를 끝내고 돗자리를 만들어 온 유곡리 노인들…

    당진시대
  12.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

    …이지만 마음으로는 여유들이 그만큼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왜 그럴까요. 좋은 시설의 온천탕에 들어가 육체의 긴장을 풀기도 하고 맛좋은 음식을 찾아 가까운 사람과 대화도 해보지만 임시 뿐인 것 아닌가요. 문제의 해답은 결코 없는 것일까요. 청소년들의 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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