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연도
2018년

78건 · '사회 필요'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한수미

    읍면동 지사협, 활성화 방안 모색

    2018 당진시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포럼이 지난 27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신기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가 ‘지역사회복지의 변화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당진시대
  2. 2018.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형 여성 직종 개발해야”

    …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양성평등 제도 △양성 평등 인프라 △여성의 사회참여 △여성의 경제활동 △안전한 도시 △가족친화 환경 △돌봄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로 9개 분과별 토의가 진행됐다. 한편 당진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

  3.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은 40여 년 전부터 남성을 밀어내기 시작한다고 저술하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문화적 뿌리 깊은 성차별은 여전하다. 금년에 조심스럽게 시작되었던 미투(MeToo)와 갑질제거운동의 불씨도 기대했지만 도리어 성범죄와 성상품화의 희생양으로 비하되고 있어, …

    당진시대
  4. 2018.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립합창단 문제, 의회 조사권 꺼내드나

    …난 12일 당진시의회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 문제를 비롯해 구체적인 조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기재 의장은 “본회의 의결과 제적의원 1/3의 발의가 있으면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다”며 “…

    당진시대
  5.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진시 정책·예산 등 집중 감사

    … 이에 홍승선 평생교육새마을과장은 “청소년수련관은 100억 원의 예산이 필요한 사업으로 타 사업과 우선순위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다소 지연됐다”며 “청소년 시설 부족, 공간 협소, 종사자 정원 미달 등에 대해 앞으로 점차 보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6. 2018.1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향 발전 향우들이 함께!”

    …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애향정신을 바탕으로 향우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재경당진향우회는 1957년출향인사들의 친목도모와 상호협력 및 고향발전을 목적으로 창립돼 올해로 출범 61년차를 맞았으며, 사회 각계각층의 재경향우들이 소…

  7. 2018.11.28 · 정책·행정 · 한수미

    [창간 25주년 특집] 시민이 묻고, 어기구 국회의원이 답하다연륙교 잇고 산단 채우고··· “가능한 빨리”

    …력은 지속할 계획이다. 응급실과 같은 필수 의료분야는 정부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문제다. 보건복지부 등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 안임숙 여성단체협의회장 정주 여건이 열악해 당진을 떠나 타 시·군으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들을 정주시…

  8.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5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 당진시장이 답하다“에너지 기본조례 시의회 의결해야”

    …유화학 등)에 대한 적절한 관리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제도와 시민사회, 기업이 함께해야 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당진시에서는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을 당진시정 최상위 지표로 두고, 당진시의 지속가능발전 이행정도를 지속적…

  9.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2 당진시의 여성정책남녀노소 모두 살기 좋은 ‘여성친화도시’

    “사실 저도 여성 정책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진 못했어요. 하지만 저 또한 육아휴직 후 다시 일하면서 여성친화도시사업을 맡고 보니 불편한 것들이 하나 둘 보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아이만 돌봐서 안경 쓸 일이 없었어요. 그런데 복직하고 운전을…

  10.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명운동을 어울림여성회가 주도해 나간 것이 대표적인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참여를 통해 직접 목소리를 내게 된 계기는? 직접 행동하게 된 계기는 세월호 참사였습니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

  11. 2018.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가짜 음식과 가짜 뉴스

    … 모두 인간이 매일 사용하는 필수재다. 인간에게 음식이 신체유지를 위해 필요하다면, 뉴스는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하다. 음식과 뉴스 모두 가짜가 많으니 아예 외면하자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려면 까다롭게 식재료와 메뉴를…

    당진시대
  12.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대대적인 당진시 조직개편 예고

    … 및 팀 조정이 상당 부분 이뤄질 예정이다. 주요 조정 내용으로는 현재 사회복지과와 여성가족과로 나뉘어 있는 사회복지 관련 실과가 3개로 늘어난다. 사회복지과의 장애인복지 업무와 여성가족과의 노인복지 및 장사·장묘 업무를 분리해 ‘경로장애인과’를 신설…

    당진시대
  13. 2018.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시장 중국 방문 지속가능발전 발표

    …발전소와 고압송전선로 등 당진이 직면한 환경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환경‧사회‧경제가 균형을 이루는 지속가능한 지역발전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구성과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 전담팀 설치 등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거버넌스 운…

    당진시대
  14.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예산부터 사업까지 주요시정 추진상황 점검

    …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임종억 “시설 민간위탁 심사, 공정한 대책 필요” 사회복지과 “배점기준 사전에 공개할 것” 사회복지시설 위탁 심사와 감사와 관련해 임종억 의원이 당진시 사회복지과에 질의했다. 임 의원은 민간 위탁 심사와 관련한 공정한 심사…

  15. 2018.09.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 칼럼]장규진 정성가득한방카페협동조합 이사장청년이 있는 당진의 청년정책을 바란다

    … 모르겠지만 당진 소재 대학의 연합 축제를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에는 지역사회와 연계된 동아리 활동 방안이 제시되지 않았다. 당진시 역시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한 듯 했지만 시책의 일정한 도구로 청년들을 이용했다는 느낌이다. 그 예는 청년정책위원회에서…

    당진시대
  16.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에너지 자립 마을을 가다 3] 독일의 에너지 정책석탄·원자력 줄고 재생에너지 크게 늘었다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등 다차원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독일은 국제 사회의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서도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07년 주요 8개국 정상회담 의장국으로서 기후변화 문제를 2007년 6월 G8 정상회의의 주요 의제로 설정해 논의…

    당진시대
  17.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당진시의회 최연숙·김명회 의원“여성의 사회 진출, 일자리 늘리고 처우 개선해야”

    …땅에 헤딩한 케이스기에 선거가 더 힘들었다. 김명회 : 나름대로 그동안 사회 활동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선거에 나서니 함께 뛰어 줄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을 느꼈다. 또 비례대표는 당에서 결정하기에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마지막까지도 떨어…

  18. 2018.09.09 · 정책·행정 · 임아연

    뉴딜사업, 원도심 활성화 돌파구 될까

    …청사 철거·모텔 매입 등 논란 소지 “사업 추진 전 충분한 공론화 과정 필요” 당진1동 원도심 일원이 정부가 시행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2년까지 총 150억 원(국비 90억 원, 충남도비 18억 원, 당진시비 42억 원)이 투입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