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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사회 필요'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4“대기오염 권역별 총량 규제해야”

    …다. 이번 토론회는 황성렬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기후변화분과 위원장의 사회로 △윤종호 당진지속협 상임회장(신성대 보건환경과 교수)가 발제하고 △손창원 당진지속협 사회경제분과 위원장 △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전경호 현대제철 환경지원팀 차장 △유…

  2.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3“체험하고 느끼고 실천하는 환경교육”

    …회의실에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이한복 원당중학교 교감의 사회로 △김문옥 충남환경교육네트워크 사무국장이 ‘한국 환경교육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발제했으며, △김수정 당진지속협 교육문화분과 위원이 ‘기후변화 대응 맞춤형 환경교육 사례’…

  3.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화력발전세, 주민 건강·환경에 쓰여야”

    … △에너지이용 합리화 △학술연구용역 △에너지 수급기반 조성 △수소 경제 사회 구현 △환경개선 사업(환경녹지국) △예비비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 과장은 “화력발전세 수입은 제정돼 있는 법의 취지와 조례에 따라 쓰여야 한다”면서 “하지만 근…

    당진시대
  4.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채운동 에이스 씽크공장 가광순 대표“매립지 분쟁 자세히 알게 돼”

    …이 그에게 있어 매력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 다양한 일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은 가 대표는 고향 당진에 내려와 사촌 형과 함께 시공 일을 시작했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이 직업을 이어온 이유다. 가 …

  5. 2015.05.29 · 환경·안전 · 임아연

    “안전규제 강화 경제규제 완화”

    …의과제 23건과 자치법규 개선과제 16건, 행태개선과제 1건 등 개선이 필요한 규제 40건이 제시됐다. 이날 발표된 주요 개선과제는 △무인민원발급기 민원서류 24시간 발급 개선 △기업지원 보조금 신청 시 제출서류 간소화 △부동산개발업 등록시기 완화 △…

  6.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연재]본인의 지방만을 이용하는 미세지방 이식수술

    … 분포돼 있는 지방을 가느다란 주사기로 뽑아낸 후 정제해 순수 지방만을 필요한 부위에 주입하는 시술법이다. 순도 100%에 가까운 농축된 지방을 이용한 미세자가지방이식은 입체적인 지방이식을 함으로써 이식된 지방의 보존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자 가장 큰 …

    당진시대
  7.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합덕엄마순찰대“아이들 안전! 엄마가 지킨다!”

    …와 야간순찰 외에도 진정한 ‘엄마’로서 도움을 주기 위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들은 멘토이자 상담가로서 아이들이 좋은 방향으로 자랄 수 있도록 상담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한편 합덕엄마순찰대는 2000년도부터 만들…

  8.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24시간 멈추지 않는 ‘단식’

    …일부터 이어가고 있다. 대책위를 중심으로 시작하던 단식농성은 점차 지역 사회단체장들이 참여하며 지역민들이 함께하고 있다. 이들은 결연한 의지로 단식투쟁에 참가하며 시민들에게 지지하고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4시간 단식 진행 단식투쟁자는 24시간 …

    당진시대
  9. 2015.01.16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에 당진땅 빼앗기나서부두 일원 매립지 관할권 분쟁

    …권 분쟁에서 평택시가 유리해 진다면 매립지를 만들 때마다 분쟁이 일어 불필요한 행정력을 소모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 당진시 측은 국가 최고의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에서 도계를 확정한 가운데, 평택시에서 당진시의 자치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반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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