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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4년

12건 · '살고 싶은'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합덕역 개통, 새로운 시대를 열다

    …서 기다리고 있다”며 “역이 외곽에 자리하고 있어사람들 이용이 잘 될까 싶은데, 앞으로 잘 활용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 졸업생으로 현재 세종에 살고 있는 김태규 씨와 순성에 거주하는 성낙유 씨도 고향에 역이 생긴 기념으로 역사를 찾았다.…

  2.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오성환 시장, 취임 2주년 기념 기자회견 “축산단지 협의된 적 없어…절대 반대"

    …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 했다. 오 시장에 따르면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투자 기업유치, 정주여건 개선, 미래성장 동력 확보, 지역현안 해결 등을 설명하고 계획을 발표하며 앞으로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모두 이루…

  3. 2024.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청년정책 정비 위한 연구활동 돌입

    충남도의회가 청년 정책을 정비하고, 청년들이 살고 싶은 충남을 만들 로드맵 마련을 위한 연구활동에 돌입한다. 도의회 ‘충남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모임’(대표 지민규)은 28일 복지환경위원회 회의실에서 발족식과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의 운영 …

  4. 2024.05.2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신평시장에 정원 만들고 ‘주맑거리’ 운영

    … 브랜딩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고유자원과 생활양식을 바탕으로 주민은 살고 싶고, 방문객은 찾고 싶은 생활권을 만드는 사업이다. 전국에서 당진시를 포함해 총 10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충청권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다. 시는 이 사업으로 국비 13억 …

  5.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 탄소중립이 당진의 미래를 바꾼다 '

    …정부의 계획과 방침을 믿고 소통하면서 갈등을 해결해 나가 결국의 누구나 살고 싶은 세계 최고의 도시로 탄생했다. 덴마크 코펜하겐의 소각장 코펜힐(Copenhill)은 필자에게 소각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

  6.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오미숙 전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 회장/ 당진시대 선거보도자문위원 정치인들의 의식 변화와 정치판의 개혁을 희망하며

    …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이미 실종된 사회에서 다음 세대를 살아갈…

  7.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흡하면서 문제를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결했다는 것이 가장 강점이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 왔을 때 아파트 앞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났었다. 나는 주민들과 논의했고 3개월 만에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서명을 받아, 도로에 과속 방지턱을 …

  8. 2024.02.2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후보자에게 듣는다 ① 국민의힘 정용선 예비후보“구태 정치인들 교체로 ‘정치 개혁’ 이루겠다”

    …세 번째로 당진을 이사가는 도시, 떠나는 도시가 아니라 이사오는 도시,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0,454명이나 감소했다. 젊은이들이 당진…

  9.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맛집] 원당동 늘해랑직접 키운 농산물로 만든 푸짐한 상 차림

    …해와 함께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수익은 고…

  10.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사오고 싶은, 살기 좋은 정주여건을 만들어야 한다.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본인의 필승 전략이 있다면? 국민의힘 당진당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11.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10여 명에게 ‘당진’에 대해 물었다. 이들은 긍정적인 답변보다 떠나고 싶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청년도,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

  12.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오성환 당진시장 신년 기자회견]  “먹거리 있는 곳에 사람들 온다”

    …유치를 통해 당진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는 민선8기 동안 열심히 노력한 정책들이 열매를 맺는 의미있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질의응답] 당진에 산업단지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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