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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살고 싶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 훌륭한 동반자

    …을 다해 온 발자취 때문일 것입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구현하고 환황해권 중심도시로 발전하는데 우리지역의 대표 향토지로서 더 좋은 소식을 전하면서 훌륭한 동반자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마지 않습니다. 거듭 창간 21…

  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로 가정과 황혼 이혼이 증가한 추세가 반영된 결과이기도 하다”며 “혼자 살고 가족으로부터 멀어져 외로움이 커지고 지역적인 특성상 의료 혜택을 자주 받을 수 없어 당진시 노인들은 ‘건강’을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7%, 만…

  3.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다. 연진이가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받은 후 엄마 정선이 씨는 그냥 죽고 싶은 마음뿐이었다. 절망적인 나날을 보내던 그는 성경공부를 시작하며 “장애를 가진 딸을 나에게 준 이유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시 힘을 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하늘은 무심했다.…

  4.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만한…

    당진시대
  5.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속에 민선6기가 새롭게 출범했습니다. 저는 취임식에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이 중심이 되고, 시민이 행복하며,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한편, 책임과 신뢰가 바탕이 되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당진시대
  6.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이 잘사는 것, 주민이 잘 사는 게 내가 잘 사는 것’이라는 신념 아래 살고 싶은 아파트를 만드는데 자신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김 회장은 “공동체로써 함께 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노력하고 있다”며 “무너져가는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고자…

  7. 2014.06.13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꽃 보다 아름다운 ‘섬김’

    …작은 화단에 이른 아침이면 변함없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다. 이 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형식(70세) 씨다. “동네 아이들이 이곳에 와서 꽃을 보면 좋을 것 같아 심었어요. 여기 유치원 아이들도 꽃구경을 와요. 그런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라고요.” 특…

  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뒷바라지하고, 아이들 키우느라 내 생활을 하지 못했는데 늦게나마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독서뿐만 아니라 그는 복지관에서 하는 영어수업을 1년 째 수강 중이다. 학교 다닐 때부터 늘 하고 싶던 영어공부를 이제라도 마음껏 할 수…

  9.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 날마다 다른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밥은 무한리필로 손님이 먹고 싶은 만큼 제공한다. 이렇게 한 상 위에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토속맛집의 비법은 ‘가족’에 있다. 순성면에서 5대 째 많은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강인순·신해숙 대표는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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