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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2건
연도
2014년

82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부에서도 “무기직 전환”…당진시는 “안돼”

    …르면 의료·보건 취약가구는 1만2890이나 현재 방문간호사들이 관리하고 있는 가구는 7572가구로 5000여 가구는 관리를 받지 못하고 있다. 한 방문간호사는 “보건소 직원들조차 방문간호사들이 어르신들 혈압만 재는 사람인 줄 알고 있다”며 “방문간호사…

    당진시대
  2.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디디고 물을 건널 수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

    당진시대
  3.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보양음식 중 하나인 육개장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육마니가 당진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식사와 각종 모임 및 회식, 해장까지 할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

  4.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않고 이상한 행동을 반복하자 남편도 조금씩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아들이 있는 집에는 있으려 하지 않았다. 밖으로 겉돌았고 그러다 크게 넘어졌다. 병원에서는 다리와 허리 쪽 뼈에 이상이 있어 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다. 수술을 하면 일어날 것이라 했다. …

  5.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족같이 지낸 사관리 주민들”

    내가 살고 있는 정미면 사관리는 고압 송전탑으로 인해 마을주민들의 걱정이 크다. 건강상의 문제는 물론 지가 하락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정부시책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라지만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피해만을 남기며 진행…

  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카페 아미띠에 윤…

  7.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겨울에는 뜨끈한 생선탕이 최고죠”

    … 알내장탕, 아구탕 등 매콤하고 시원한 각종 생선탕을 주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무수동 생선 家가 문을 열었다. 김치운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이곳은 20여 가지 재료가 들어간 육수를 바탕으로 시원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고향 군산의 특징이 살아 있는 전라…

  8. 2014.12.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집수리 봉사

    …보금자리를 선사할 계획”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9.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 것으로 ‘건강’을 선택했다. 이들이 노후 생활에서 가장 스트레스 받고 있는 것도 ‘건강’ 문제였고, 손주를 돌보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때문이었다. 돈보다 건강이 중요 설문에 참여한 대부분의 노인들은 은퇴 후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필요한 것…

  10.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이 뭉쳐야 원도심이 산다”

    …“서문리는 행정기관이 떠나면서 어려워졌다”며 “도시재생을 통해 서문리가 살아나면 당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면 율사리 박한웅 씨는 “원도심이 낙후되는 데 있어서는 도로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주민회의…

  11.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로 따뜻한 나눔 실천

    … 사랑을 나눠주는 것이기에 뿌듯하다”며 “앞으로 더욱 봉사에 임해서 뜻 있는 한해로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수남 부녀회장은 송악읍 가학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됐을 때 눈에 실핏줄이 빨갛게 올라왔고, 형편상 치료를 하지 못해 현재…

  12.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내부에서 성장 동력을 찾아야 한다”며 “지역 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갈등과 지역사회 현안을 주민자치를 통해 해결하고, 주민 스스로 지역을 위해 나서야 한다”고 했다. 이 같은 발언의 배경은 많은 시민(또는 국민)들이 선출직 공무원들을 불신하게…

  1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하기 힘들다. 이러한 부모들이 모인 곳이 장애인부모회다. 나는 이곳에서 사무업무를 보고…

  14. 2014.10.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최고라 칭찬받은 복국

    … 며칠 전 매운 복국을 먹은 손님이 이 실장에게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는 복국’이라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며 명함을 한 움큼 쥐어가기도 했다고. 흥부가의 복국은 육수를 내는 데에만 6시간이 걸린다. 윤 실장과 가족들은 새벽 같이 식당에 나와 그날…

  15.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눈으로 한 번, 입으로 한 번

    …만들어본 그는 일식을 배울 때 ‘의사가 사람의 생명을 다루 듯, 우리는 살아있는 생선을 다루는 고귀한 직업’이라는 스승의 말씀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일식의 아기자기한 매력이 좋아요. 하지만 가장 좋은 점은 제가 즐겁게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가…

  16.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학교와 사회에서 남다른 봉사로 살아가는 가정이 있다. 한마디로 봉사가정이다. 그 가운데 원은숙 회장이 주축이다. 신평고등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3년 차로 근무 중인 그는 거동불편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며 식사지도를 비롯해 일상적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

  17.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국내산 생족의 쫄깃한 맛”

    최근 인기 있는 음식으로 꼽히는 메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메뉴 중 족발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평범한 족발이 아니다.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색다름을 더한 이색족발이다. 족발 열풍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족발…

  18. 2014.10.1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0 망객산 전설아리따운 아가씨, 알고 보니 호랑이!

    …다. 며칠 뒤 마을에 호랑이가 나타나 소란이 일었고 성 총각이 호랑이가 있는 곳으로 가니 그 아가씨가 있었다. 아가씨는 “내가 죽으면 이 자리에다가 절을 지어달라”고 말하며 칼로 자기 배를 찌르고 쓰러지자 그 자리에는 호랑이가 쓰려져 있었다. 이후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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