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7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남아 있을 지역의 이야기를 역사로 기록하는 것은 변화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현재 세대들에게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이 편안하게 요양하는 곳, 온정실버요양원이 송악읍 청금리에 있는 서해관광랜드 내에 문을 열었다.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여러 단체에 속해 봉사를 해 오며 따듯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
2021.1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했다. 어쩌면 자기 자신을 위한 세월보다 남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살아왔을지도 모른다. 지금은 마을 곳곳에서 열리는 경로잔치를 당진지역에서 이 회장이 처음 시작했다. 사라지는 전통이 아쉬워 한복 바르게 입기 대회를 10여 년 이상 열기도 했다. …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9 확진자들이 많이 발생해 걱정”이라며 “당진시대에 매주 꾸준히 실리고 있는 지역 코로나19 현황 기사도 잘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에 우강면 소식이 실리면 반가워요. 맛집으로 우리 지역 맛집인 천석회관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 4월 환갑을 맞이하는 배영찬 전 한울타리장학회장 가족이 연말연시 의미 있는 나눔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배 전 회장의 환갑을 앞두고 두 자녀(배정진·배고은)와 가족들은 환갑 기념 여행을 준비하며 몇 년 간 여행경비를 모아왔다. …

2021.12.10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쓰여 있었다. A학생의 가족은 “(조의금의) 일부는 아들이 성도로 살아간 탑동교회 비전(아이들이 예배하고 기도하고 뛰어놀 수 있는 공간 마련)을 위한 씨앗헌금으로, 일부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나눔이 필요한 분들과 나누기로 했다”면서 “평소 정 …
2021.12.04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순 조금초 교장은 “학생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주민들과 함께 배워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뜻깊다”고 전했으며 정재일 새마을지도자대호지협의회장은 “환경이라는 주제로 주민들과 아동이 함께 활동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자신이 살아갈 환경을 지키는 활…

2021.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과 더불어 점점 추워지는 날씨로 힘겹게 지내는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당진중앙성결교회에서 전달한 쌀은 당진1동에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즈 빵집에 밀려 점점 동네 작은 빵집들이 자취를 감췄을 때 독일빵집은 살아남아 충남 유일의 백년가게에 이르렀다. 심 대표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백년가게에 선정될 수 있었다”며 “빵집으로 백년가게에 선정된 곳이 거의 없어 더욱 뿌듯했다”고 말했다.…
2021.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 ‘게이코’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그러다 12살에 여동생과 함께 당숙이 있는 당진에 와, 면천 어느 가정에서 두 아이의 보모로 5년 간 생활했다. 당시 그 나이 또래 어린 소녀들은 남의 집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았다. 임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두…
2021.10.23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속가능한 경제참여 기회 제공(송악읍) 2220만 원 △역사 이야기가 있는 마을 탐방코스 개발(고대면) 3000만 원 △항곡리 주민의 건강 쉼터 조성(고대면) 3000만 원 △어르신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설치(석문면) 2100만 원 △야외운동기구 비…
2021.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당시 나와 아내는 이모와 이모부 6명을 모시고 수덕사를 찾았다. 맛있는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수덕사를 둘러봤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아내와 뿌듯해 했던 기억이 난다. 사진 속 이모와 이모부 중 살아계신 분은 딱 한 분이시다. 세 번째 사진 은 2000…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편집자주>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인동 보다 더한 공해에 시달리고 있으며 주민들은 피폐한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 인근지역은 각종 공해를 배출하는 기업 및 공장들로 겹겹이 포위되어 미세먼지는 물론, 각종 악취와 공해로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하고 1년 내내 창문을…
2021.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일이면 입양을 하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어 “길고양이 없이 깔끔하게 살아갈 주민의 권리도 있다”며 “어떤 동물도 사람보다 위에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댓글에는 찬반양론이 팽팽하게 맞섰다. 글쓴이를 지지하며 불편에 공감하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길…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건 아니다. 못다 한 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싶었고, 무엇을 하며 살아갈지 진로를 고민하면서 하나 둘 자격증을 취득하기 시작하다 보니 각각 20여 개가 넘는 자격증을 취득한 것이었다. 두 사람이 걸어온 길 만큼 이들이 취득한 자격증도 가지각색이다…
2021.08.13 · 지역사회 · 김예나
…개를 만들어 먹는 모습, 집 옆에 있던 개울가에서 놀던 모습 등 그동안 살아왔던 인생의 희노애락을 스케치북에 담아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이 어르신 6명과 함께 동화책 만들기 프로젝트 ‘우리 벼리’를 진행하고 있다. ‘벼리’는 어떠한 일이…
2021.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올해는 조손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어렵게 살아가는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반찬봉사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 회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싶다”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에게 사회가 따듯하다는…
2021.07.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 말이 당진에서는 현실이 되고 있다. 학교가 끝나면 아이들이 마을에 있는 돌봄센터에서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고, 학부모 단체가 학교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방과 후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해 5년 차를 맞은 당진행복교육지구가 2기를 시작하며 ‘당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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