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시민참여단, 시민의 공론장이여야”
당진시가 추진하는 대덕동 인공호수공원 시민참여단에 직접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는 실망과 우려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실제 운영은 이미 정해진 사업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을 끼워 맞추는 형식적인 절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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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삶에 직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가 추진하는 대덕동 인공호수공원 시민참여단에 직접 참여하면서 느낀 소회는 실망과 우려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합리적인 사업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와 달리, 실제 운영은 이미 정해진 사업계획에 시민들의 의견을 끼워 맞추는 형식적인 절차에…

2026.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폭염은 이제 단순한 계절적 무더위가 아니다. 우리 이웃의 생명과 일상을 직접 위협하는 엄중하고도 급박한 자연재난이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만나는 시민들의 얼굴을 볼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늘 무겁다. 뙤약볕 아래 농일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어르신들, 야…

2024.08.3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 목표다. 이를 ‘내’ 삶에서 실천하기 위해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 이하 당진 새마을)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협의회장 정선희, 이하 당진 지속협)가 손을 잡았다. 두 단체가 협력해 지…
2024.05.2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그는 먼저 쓰레기를 주웠다. 그리고 쓰레기를 한곳에 버릴 수 있도록 직접 마대 걸이를 만들었다. 그리고 사비를 들여 마대를 사서 걸고, 쓰레기가 모이면 주기적으로 비우고, 또 마대를 채우길 반복했다. 다음에는 썩은 나뭇가지들을 모아 버리고, 자르고…
2020.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 규모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미세먼지 안심마을 등 지정 또한 시민의 삶에 직접적으로 연관돼 있는 만큼 미세먼지 신호등과 알리미, 알림판을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유치원·어린이집, 주민공동이용시설, 관광지 등 223개소에 설치했다. 또한 미세먼지…

2016.10.14 · 환경·안전 · 임아연
… 분도 계셨고요. 이렇게 전국 곳곳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을 만난 건 제 삶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었을 뿐만 아니라, 무척 의미 있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절박한 마음에서 시작한 일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람, 당진에 여행을 다녀온 적…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이래 정해진 집이 없이 떠돌이처럼 사는 노마드(Nomad, 유목민)적 삶에 대한 동경이 작용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더욱 심한) 집과 땅에 대한 집착과 그로 인한 피로가 쌓여 최근 유행처럼 캠핑이 번고 있는 것은 아닌지. 수고스럽…
2013.05.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 행복에 이르게 된다. 용서를 실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고, 인간의 삶에 있어 가장 큰 의미를 갖는 일이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어느 제과 회사 회장이 호텔 직원을 폭행하고, 어느 대기업 간부는 항공기 내에서 라면이 마음에 안든다며 승무원의 얼굴…
2012.02.28 · 환경·안전 · 우현선
…약이 어려운 것으로 꼽힌다. 2003년부터 웹사이트 ‘가출공간’을 열어 직접 그린 선(禪) 카툰과 에세이, 상담을 통해 마음 다스리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류노스케 스님은 불도에 입문하기 전 회사원, 편의점과 카페의 아르바이트생, 입시학원 강사, 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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