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허술함보다 승무원들이나 본사의 관례적인 부주의가 더 큰 문제였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에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세 모녀 가족도, 칠곡 계모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삶에 직접'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호해 주려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비극이 일어났다. 세월호 사건의 직접적인 원인은 제도적 허술함보다 승무원들이나 본사의 관례적인 부주의가 더 큰 문제였다. 모두가 행복한 나라에 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이 나라에는 세 모녀 가족도, 칠곡 계모의 …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5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 시정질문을 시민들이 직접 방청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의원들의 질의 수준과 공정성에 대한 비중을 높여 미리 작성한 평가표에 따라 점수를 매겼다. 또한 예년과는 다르게 실과의 답변…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시민들의 삶과 밀접하게 닿아 이를 반영해야 할 조례는 아직까지 시민들의 삶에서 멀찍이 떨어져 있는 것만 같다. 이에 당진시대와 당진참여연대는 분야별 자문위원들과 함께 당진시의 조례를 분석해 꼭 필요하지만 없는 조례, 제정돼 있지만 실효성이 없는 조례,…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영향평가가 그동안 사회개발사업에서 이루어져 온 것은 환경과 교통이 우리 삶에 있어 공공적 성격의 중요한 요소이자 누려야할 권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럼 문화는 영향평가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21세기는 ‘문화의 세기’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문…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줄만 알면 된다. 비닐인 줄만 알면 된다. 이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삶에서 이것을 직접 실행할 때 삶은 그대로 우리 모두의 로망인 행복이 된다. 뱀이 아니라 비닐이다. 그것을 일러주기 위해서 4월과 5월, 12월에 성자께서 오신 뜻이다.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 봉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장애인에 대한 편견으로 걱정이 앞섰다. 하지만 직접 가보니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순수했다. “천사였어요. 천사. 옆에서 ‘선생님 예뻐요. 선생님 좋아요’라며 표현해 주는 것도 정말 좋았어요. 장애아동들은 아무런 대가를 바라지 …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는 원래 대전에서 기간제 교사로 3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다 또 다른 삶에 도전하고 싶어 행정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합격할 수 있을까’하는 불안함과 두려움으로 인해 여느 수험생들처럼 심적으로 무척 힘든 나날을 보냈다. 하지만 마음 고생한 만큼 당…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이를 밝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부끄럽다고 했지만 자신의 삶에 당당했고, 아름다웠다. 일흔을 훌쩍 넘긴 나이가 믿기 어려울 만큼 그는 참 고왔다. 불편한 다리… ‘그래도 감사’ “30대에 다리를 다쳤어요. 1t 트럭에 받혔는데 그때 제대…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 관심이 있었고 항상 남에게 봉사하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해왔다. ‘베푸는 삶에는 후회가 없다’는 게 그가 봉사에 흠뻑 빠져 사는 이유다. 나기복 교감은 당진시대가 창간될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그는 신문기사를 스크랩 할 정도로 당진시대에 대한 애정이 깊…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