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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삽교호 주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23년

18건 · '삽교호 주요'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삽교호~부곡공단 관광벨트화 나선다

    …조성의 타당성을 도출해 유치시설을 선정하고 투자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 삽교호관광지부터 음섬포구, 당진항친수시설, 행담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까지 관광벨트화 방안을 연구하며, 총 1억5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이 내년 9월까지 …

  2. 2023.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충남 내비게이션 검색 1위 ‘삽교호관광지’

    내비게이션을 이용해 가장 많이 검색한 충남도 내 명소는 ‘삽교호관광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랩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내비게이션으로 주요 지점을 검색한 결과로 당진의 삽교호관광지가 총 15만9954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

  3.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당진시는 전국에서 생태환경이 가장 좋지 않은 곳이다. 삽교호는 국내 주요 월동 조류 서식지 중 하나이며, 국제적으로도 중요한 월동 조류 서식지이다. 삽교호는 람사르 사이트의 지정 기준인 국제적 멸종위기종이 연간 2만 마리 이상, 여러 종이 서식하는 등…

    당진시대
  4. 2023.09.09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르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당진은?日 오염수 방류 후…‘불안’과 ‘안전’ 공존

    …간다”면서 “오염수를 방류했다고 하지만 오는 손님들은 온다”고 전했다. 삽교호 조개구이 축제 활기 띨까 해안가 인근 관광지 상황은 어떨까? 삽교호 관광지에는 수산물 먹거리시장과 어시장(수산시장)이 있고, 조개구이집도 즐비하다. 최춘길 삽교호번영회장은 …

  5. 2023.08.14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송전철탑 지중화 추진을 위한 토론회 “당진항친수시설과 함께 지중화 추진하겠다”

    …회장의 ‘지속가능한 당진을 위한 행정의 역할’ △조한영 기후환경과장의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 효율적인 관리 방안’ △김상섭 한국조류협회 아산지회장의 ‘삽교호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송전철탑 사업에 관한 고찰과 향후 과제’ △이상인 자치분권연구소장의 …

  6.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였다. 한국전력공사라는…

    당진시대
  7. 2023.07.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 소들섬 투쟁 관련] 환경운동연합, 송전탑건설반대 시민대책위원회 입장

    … 고시된 기존 노선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의 하천 제방을 따라 건설해 삽교호와 단절을 유발하고 주요 철새 서식지인 소들섬에 철탑을 건설해 막대한 피해를 발생시킨다는 이유로 반대했다. 또한 삽교호 통과 구간의 지중화가 여건상 어렵다고 판단해 신평면 신…

  8. 2023.06.30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오성환 당진시장 취임 1주년 인터뷰] “도비도·난지도 유력 업체 투자의향서 접수”

    …한 해양관광복합단지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고, 행담도와 당진항친수시설과 삽교호관광지를 아우르는 관광벨트를 추진코자 계획하고 있다. 도비도·난지섬 민자유치 개발사업의 경우 한 번도 실패한 경험이 없는 유력 투자회사로부터 총 1조5000억 원의 투자의향서…

  9. 2023.04.28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호수공원 찬성 얘기뿐…토론에 반대 의견 없다”

    …고 비판했다. 또한 “막대한 예산을 들여 인공호수를 조성할 것이 아니라 삽교호·석문호·대호호 등 당진에 있는 기존 호수를 이용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지정토론은 정용조 상명대학교 그린스마트시티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충식 한국전통…

  10.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봄맞이 테마관광여행 상품 출시

    … 또한 ‘당진 레트로 감성 당일 여행’은 △삼선산 수목원 △신평양조장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코스로 면천읍성 내 서점, 잡화점, 면천창고 카페 등을 잇는 면천읍성 레트로 거리와 신평양조장 체험 등을 주요 코스로 한 당일 기획 여행상품이다. 예약·문…

  11.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당진시대
  12. 2023.03.31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LNG기지 항로 준설토 활용 신규 매립지 조성 관련 당진항친수시설 매립지 여·야 공방으로

    …제를 두고 여·야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당진시의회 긴급현안질문 주요 발언 김봉균 의원 “소모적인 논쟁이 계속되면 아무리 좋은 사업도 좌초될 수밖에 없다. 매립 후 부지 용도 변경에 대한 우려는 기우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 이번 사태는 행정과 …

  13. 2023.03.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읍 승격 50주년…기념사업 추진위 발족

    …. 당진에서 서울을 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합덕을 거쳐 가야 했기 때문에 주요 길목으로 번성하면서 1973년 7월 1일 읍으로 승격됐다. 하지만 신평과 아산을 잇는 삽교호방조제에 이어 송악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고속도로가 준공되면서 교통 중심지의 역할을 …

  14. 2023.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 산다

    …구역 관리위원회에서 한전은 ‘송전선로 건설사업 공사 구간에서 법정보호종 주요 서식지가 확인되면 즉각 공사를 중지하겠다’고 약속했다”며 “세계적인 희귀 보호종이 서식하고 있는 소들섬을 지켜 새들의 천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올 겨울 소…

  15.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삽교호 소들섬에 흰꼬리수리가 나타났다. 흰꼬리수리는 세계적으로 개체수가 적은 희귀종으로 매목 수리과에 속하는 조류이다. 이렇게 귀한 야생조류이기 때문에 환경부는 멸종위기야생동식물종 1급으로 지정했고, 문화재청은 천연기념물 243-4호로 지정했다. 이런…

    당진시대
  16. 2023.03.13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미망인 수당, 서산은 10만 원인데 당진은…”

    …진시에서는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시 사회복지과 공무원이 참석했다. 이날 주요하게 다뤄진 사안은 미망인 수당과 지회장 활동비, 특수임무 활동비, 참전자 수당 등이다. 참전 유공자 미망인에 대한 복지 수당을 지급하는 미망인 수당은 현재 당진시의 경우 매달…

  17. 2023.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투자유치 목표로 우량기업 100개소를 유치하겠다”

    당진시가 올해 추진할 주요 업무계획을 시민과 공유하는 ‘대시민 업무보고회’를 지난달 30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시민 업무보고에는 당진지역 내 사회·단체장 등 시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주요 시정 성과 공유와 20…

  18. 2023.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삽교호 둘레길·해안데크 조성 박차

    지난해 당진지역 내 주요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 수가 715만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현재 당진지역 내 주요관광지 12개소에 입장객 관리가 가능한 무인계측기가 설치돼 있다. 설치된 주요 관광지는 △삽교호 △왜목마을 △난지섬 △솔뫼성지 △아미미술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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