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경관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이 이곳에 오래 머물 이유는 많지 않다. ㈜왜목체험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다. 왜 사람들이 머물지 않을까 ㈜ 왜목체험판은 임희정 대표를 비롯해 이선영 , 안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상인 위해'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경관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이 이곳에 오래 머물 이유는 많지 않다. ㈜왜목체험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다. 왜 사람들이 머물지 않을까 ㈜ 왜목체험판은 임희정 대표를 비롯해 이선영 , 안중…

2026.05.0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오가며 시장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이후 1926년 금천리에 시장 개설을 위해 힘썼고 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로 확장에도 앞장섰다. 특히 송악읍 전대리와 신평면 금천리를 연결하는 길이 50m 규모의 목조다리 설치를 추진하며 공사비 당시 금액으로 1030원…
2026.03.0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이스팩을 재활용해 전달함으로써 폐기물 감소와 환경보호는 물론,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까지 봉사단이 기부한 아이스팩은 총 3만5880개에 달한다.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정성과 시간을 …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쉽지 않지만, 당시 김소현 작업치료사가 아이들의 일상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직접 기획했고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프로그램의 시작 배경을 설명했다. 복지관에서 출발해 시내버스 타고 농장으로 참가 아동들은 지난달 23일 올해의 첫 체험 활동으로 순성면 …
2026.01.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왜목마을의 상인들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자발적으로 손을 맞잡았다. 왜목마을 상가발전연합회는 지난달 26일 공식 발족식을 갖고, 초대 회장으로 주재천(51) 씨를 선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연합회 발족은 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