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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2년

5건 · '상처 아닌'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 - 이용성, 김낙찬, 서영동씨

    …다. 귀금속공예부문 장려상 수상자 서 영 동 씨 “장애인 대 비장애인이 아닌, 사람과 사람으로” 휠체어 농구 국가대표로도 활약 23살의 건장한 청년, 서영동(합덕읍 운산리)씨는 목발로 걸어야만 하는 2급 지체장애인이다. 그에게 뒤틀리지 않은 튼튼하고 …

  2. 2002.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든일곱의 나이로 홀로 불심을 닦는 수종 스님

    …“어린 마음에 이만치 컷을 때 세상사는 게 비겁했어요. 그렇게 사는 게 아닌데 사람들이 비겁하게 살더라구요. 인간 대 인간, 사람 대 사람으로, 인간을 인간으로 인정해줘야 살아갈 수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속리산 법주사에 열 일곱의 나이로 들어갔죠.”…

  3.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들에게 향기를 심는 미호중학교 이인학 교사

    … 황무지가 될 수도 있는 밭이죠. 그러나 주의할 것은 학생들은 대상물이 아닌 존중받아야 하는 인격체라는 점입니다. 그것이 결여되면 교육은 아무런 의미가 없죠. 항상 노력했습니다. 지식이 아닌 지혜를, 오만이 아닌 봉사를, ‘나’를 넘어서 ‘너’와 ‘우…

  4.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차양을 치기 위해 세운 쇠기둥은 스트로폼으로 쌓여져있다. 자꾸 부딪쳐 상처를 입는 할머니를 위한 할아버지의 세심한 배려 중 하나다. “얼른 죽었으면 싶다가도 저것들 올 시간이 되면 눈이 빠지게 기다려져. 우리야 다 산 인생 아닌가. 오늘 죽어도 그만…

  5. 2002.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운산은 뒤돌아보며 가라

    …태양은 따뜻하고 친근했다. 이 시간, 만남과 헤어짐으로 얼룩진 사람들의 상처 위에 노을은 따뜻한 온기가 되어 흘러내리고 있다. 당진인터체인지를 지난 것은 4시50분. 잠시 후 서산 군산이라고 쓰인 이정표가 오른편에 나타났다. 도로로 접어들어 얼마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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