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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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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아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4년

7건 · '상처 아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기획] 고양이들의 정원, 낭만랜드의 ‘생명 사랑’ 이야기 “우리 같이 살 수 없을까?”

    … 난 것인지, 혹은 사람 발길에 걷어 차이기라도 한 것인지 배 쪽에 큰 상처가 나 있었다. 가죽이 아닌 생살이 훤히 보일 정도로 찢어진 부위가 상당했다. 당진의 한 동물병원에서 한 차례 수술했음에도 상처 부위가 큰 데다가 찢어진 지 오래돼 봉합이 잘되…

  2.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③ 이승열3대(代) 국가유공자…“현실은 비참했다”

    …불며 가마니떼기에 얹혀서 치료를 했다”며 “우리는 돈이 없어서 할아버지 상처에 된장이나 나무를 으깨서 바르는 것밖에 하질 못했다”고 말했다. 겨우 목숨을 부지해 돌아왔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수시로 경찰이 와서 오늘 누구를 만났는지, 어디를 갔다 왔는…

  3. 2024.07.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 지역 초등학교 유도부 코치 선수 폭행 파문 “훈련 보냈더니 온몸의 멍…후유증까지 우려”

    …학교에서 사건 발생 뒤 직무 정지된 상태로 당초 알려진 직위해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 코치는 당진교육지원청 소속으로 해당 학교에서 채용돼 유도부 학생들을 20여 년간 지도했으며, 추가 훈련이 필요한 아이들을 본인이 사설 지도하는 B 유도관…

  4.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 로스터에게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품질만큼은 자신 있었다. 그런데 오해 아닌 오해를 받고 평가를 절하당하니 너무 속이 상했다. 지금은 공기업이나 관공서에 납품도 하고 인식이 좋아졌지만 그때는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그런지 상황이 나아져도 로스팅 강사는…

  5.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의 세상을 표현해 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특별한 도전에 나섰다. 조각이 아닌 그림이다. 제11회 초대 개인전 <마음의 풍경>이 갤러리 늘꿈에서 진행되고 있다. 오는 30일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그림을 통해 작가의 심연에 내재된 상처, 그리고 이를 이겨…

  6.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2030세대를 말한다. 2030세대는 취업을 하고, 경제 활동을 시작해 한창 활발하게 일…

  7.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일관 유권자들을 만나왔다는 점이다. 유권자를 향해 욕설을 하거나 막말로 상처를 준 적이 없고, 자신의 얄팍한 이익과 영달을 위해 주민들을 이용한 적도 없다. 사회적 물의를 빚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유권자들을 만나려고 노력해왔다는 점이 나의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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