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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새해가 더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새해가 더욱'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1.10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상가번영회 등 만나며 경제활성화 총력에 시동

    …서 박 예비후보는 “지역경제가 되살아나고 살림살이가 더 나아지는 희망찬 새해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도약하는 당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민심이 정치에 제대로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이번 선…

  2.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디지털 시대의 지역경제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은 과장과 거짓으로 넘쳐나 진실을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측면에서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우선 경제체제의 변화를 보자. 과거 농경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전환하면서 생긴…

    당진시대
  3.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안정과 도약 이루는 한 해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모든 구름이 걷히고, 시민 여러분들의 가정과 직장마다 따스한 햇살이 가득 비추길 소망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해는 어려운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글로벌 저성장 시대에 본격 진입하면서 1…

    당진시대
  4. 2012.12.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13년, 더 큰 변화와 도전의 한 해 될것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찬 201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뱀띠해의 상서로운 기운이 하시는 일과 가정마다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해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을 많이 겪었지만 기쁘고, 보람 있는 일이 더 많았습니다. 새로운 일자리…

    당진시대
  5.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2011년 새해가 더욱 새로운 사람들 (3) - 새내기 직장인 김철유(당진수협) 씨]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새해를 맞아 당진수협 본점에 새내기 직원이 입사했다. 지도총무과 신입직원 김철유(27, 당진 시곡리, 부 김동호 모 권수연) 씨가 주인공이다. 김 씨는 오는 2월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아직 업무도 생소하고 직장 동료들 이름도 정확히 외우지 못했…

  6.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 개통 10년의 새아침 - 이홍근

    …당진군민 중의 한사람이었기에 개통 10년을 바라보는 서해대교의 새아침은 더욱 그렇게 보였을지 모른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듯이 지금 서해대교가 위치한 아산만 유역은 변화를 넘어 국가 발전을 위한 전진 기지로 도약해 가고 있음을 볼 수 있…

    당진시대
  7.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희망찬 새해를 맞으며 - 이명남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 군민 여러분 2010년 경인년 새해가 밝아오고 있습니다. 인류가 시간의 한 지점을 정해 “새해”라는 이름의 새로운 시작과 출발점으로 삼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힘차게 출발하는 한 정점이기도 합니다. 역사는 후회하고 실망하는…

    당진시대
  8.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하며... - 정한영

    … ‘생존’일 뿐이라는데 중소기업들은 할말이 없다. 생존전략으로 기업들은 더욱더 구조조정에 매달리고 결국 인력감축으로 이어져 실업율이 증가하는 악순환의 고리가 심각해질 것이다. 올해들어 실업인구가 350만명으로 우리나라 농민숫자와 비슷하고, 이중 아예 …

    당진시대
  9.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조상대대로 살아왔고 자식들이 커왔으며 손주들이 뛰어놀던 고향의 추억을 개발이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