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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생각 나의'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주민자치 관련 논의

    …은 길에 대해 걱정과 우려가 많지만 시대 흐름이 변하고 있다. 시민들의 생각이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겠다. 구자애 송악읍 이장단협의회장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와 관련해 송악·신평면에서 수년 간의 노력 끝에 결국 한전과 합의했다. 그러나 당진시가 송전선로…

  2.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윤석태 정미면 봉성리어린이는 어른의 스승입니다

    …코 허용되지 않을 것을 굳게 믿습니다. 이 세상에 천국(극락)이 있다면 나의 두 손녀와 함께 할 때이며, 그 다음은 모든 어린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는 불변의 영원한 평화와 행복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진시대
  3.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 하느님께서 허락하신 세상에서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없을까?’라는 생각에 빠지게 됩니다. 요즘 시사뉴스의 지면을 장식하는 소식의 많은 부분은 불행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전쟁, 살인, 테러, 자살, 실직 등 매스미디어의 특성상 자극적인 기사와 흥미…

    당진시대
  4.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경로당의 하루당진시 읍내동 강희대

    …곳밖에 없다 하니 생로병사 자연이치를 그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평소 생각해온, 그렇게 살아온 나의 지론이 있다. 원칙대로 정직하게 살며 죄불용어사(罪不容於死, 죄가 워낙 커서 죽여도 오히려 부족함)라 죽어도 죄는 용서하지 않는다는 성인의 말씀을 잊…

    당진시대
  5.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청소년문화의집에 반가운 천사가 찾아왔다. 익명을 요구한 독지가는 “많이 생각하고 어렵게 찾아왔다”며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홀로 두 아들을 키운 그는 지역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지금까지 생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6.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김근화 SK텔레콤 당진중앙대리점 대표“봉사를 기쁨으로 여겨”

    …다. 김 대표는 “그동안 찍은 사진들을 볼 때마다 참 재밌게 살아왔구나 생각이 든다”며 “자녀들의 성장 모습과 나의 성장을 오랜만에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에 송산면에서 사진관을 운영했던 나는 항상 찍어주는 입장이었기에 내가 찍힌 사진을…

  7.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합니다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종종 우리는 현재를 살면서 지나간 과거의 아쉬움과 상처로 현재를 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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