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23년

23건 · '생각 나의'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12.29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박서영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의 경험담을 들며 문제를 지적했고, 박서영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저서 <당찬 박서영>에는 △어울림 △맺어질 열매 △내가 제일 잘한 일? △행복의 시작은 소통 △함박눈 같은 나의 고향 △가슴 뛰는 당진시 △숨쉬…

  2.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 은행동 길목에 이르렀을 때, 나는 문득 가까운 대중목욕탕을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곧바로 그곳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때론 이러한 변덕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하지 않는가!) 나는 이전에 이미 대중목욕탕에서 낯선 사람들 앞에 벌거벗는 어색함과 문화적 …

  3.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것을 봤다”면서 또한 “나도 봉사는 아무것도 바라지 말고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생각에 따라 움직였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적십자 당진읍봉사회장에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까지 맡았던 그는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장까지 맡게 됐다. 한사코 자리를 거절…

  4. 2023.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감동과 애국심을 전한 영화 ‘1947 보스톤’

    …절 나라 사랑을 실천한 국민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감사한 마음이 크게 느껴지고 자랑스러웠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감동과 애국심이 절로 생겼다. 친구들과 영화감상 후 반 친구들 얼굴을 쳐다보며 서로의, 감격의 순간들을 이야기…

  5.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과 아이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느낀점을 토론했다. 그리고 사진을 모아 ‘나의 일본 여행 답사기’라는 제목의 일기를 작성하며 여행의 추억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영은 센터장은 “석문지역아동센터는 도심과 거리가 멀어 아이들이 문화체험을 즐길 …

  6. 2023.11.11 · 인물·동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4.10 총선 출마 선언한 박서영 법무사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출마”

    …입법활동을 해나가겠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현안 3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1. 학교급식 문제 : 현재 당진시 직영이냐, 당진교육지원청 이관 또는 민간위탁이냐를 두고 문제가 일고 있다. 학교급식은 과거에 당진시농협해나루조합공동사업법인이 수탁 …

  7.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당진시와 함께 나아갈 재향군인회의 역할과 다짐

    …설과 문화 체험을 하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목숨을 걸고 지켜온 나의 조국에 대한 자랑스러움을 다시 한번 느끼셨을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국군장병은 참전유공자에 대한 감사와 더욱 튼튼한 안보태세로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등 이러한 부분…

  8.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음세대인 아이들이 살아갈 우리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크다”며 “이 생각이 일로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예담의 구성원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개인의 작품활동을 자유롭게 하면서 객원처럼 예담에 참여하는 후배 배우들, 시민 배우, 사무 …

  9.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포레스트 이태헌 대표 (대덕동·29)“여러 아르바이트 경험이 사업에 밑바탕 됐죠”

    … 전공과목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던 그는 막연히 도시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휴학을 하고 경기도 용인에서 자취를 시작했다. 군 전역 후 ‘돈을 벌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사업을 하고 싶었지만, 부모님은 ”도와줄 수는 있지만 스스로 노력하지 않는다…

  10. 2023.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덕주 당진시의장 성숙한 시민의식이 축제의 격을 높인다

    …함께 걸어서 행사장으로 이동했고 이 모습이 시민의식의 근간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도 대규모 축제가 끝나고 나면 항상 거론되는 것이 시민의식, 시민들의 질서의식이다. 그렇기에 축제를 시민의식의 성숙도를 측정하는 척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당진시대
  11.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아간다면 조금 더 현명하고 지혜롭게 문제 상황을 대처했을 것 같다”며 “나의 시행착오가 누군가에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멘토가 되어 지역사회 정착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12. 2023.07.2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신문사에서 ‘퍼스널 컬러’ 강의를? 배움마실에서 나의 빛깔을 찾다

    …조율에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지만 배움마실 3호의 공간활용이 적절했다고 생각해요.” * 박수현(송악읍·43) - “저의 피부톤을 깨닫게 됐을 뿐만 아니라 가성비 좋은 화장품까지 알려줘서 좋았어요. 강의 공간이 쾌적하고 차와 커피 등 제공되는 서비스가 …

  13.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출향인 인터뷰] 구상 서산시 부시장 (송악읍 석포리 출신)“제2서해대교·아산만 순환철도 구상”

    …”이라며 “다시 시민들이 평온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행정의 몫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 부시장은 송악읍 석포리 출신으로 송악초·송악중·호서고를 졸업했다. 2005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국무조정실과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

  14.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20년 봄날, 손수 가꾼 아름다운 정원에서 아들이 결혼했다. 내가 꾸민 나의 정원에 사람들을 초대해 온종일 잔치를 즐기며 오롯이 축하를 나누는 건 오랜 꿈이었다. 다행히 신랑·신부 뿐만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

  15. 2023.04.2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1453호 새마을 소식 (5월 1일자 발행)

    …화양성 전문가과정 1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선순 강사의 재능기부로 나의 생각을 나누며 타인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우리지역 역사 따라 걷기’ 활동으로 정미면 안국사지와 은봉산을 탐방했다.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회장 …

  16. 2023.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AI 시대, 우리의 미래와 함께하는 새로운 삶

    …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전시회는 이러한 노고와 헌신의 결과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역사회의 활기와 상생을 위한 훌륭한 예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지역구 내 각 기관장님들께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실 수 있을 것…

    당진시대
  17.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 태도가 사진에 담겨 나옵니다. 한 사람으로서, 사회복지사로서 바라보는 나의 시선 속 풍경, 물건, 사람, 마음, 생각을 나타내보고자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그 순간을 기억하고 느낄 수 있는 것, 나의 온전한 순간을 함께 느끼고 바라봐줬으면 좋겠습니다…

  18.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채우며 살아간다. ‘지금 나는 어떤 말들을 자주 사용하는가?’에 대한 생각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지금 내가 자주 사용하는 말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순간 나의 삶을 반영해 보여주기 때문이다. 혹여 지금 나의 삶에서 고달프고 힘들고 화가…

    당진시대
  19.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용을 바탕으로 문제해결 방법을 찾으려고 했고, 충분히 값진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또 가장 먼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했다. 주민의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민원의 경우 꼭 현장을 방문해 볼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현장에 가면 사무실에 앉아…

  20. 2023.02.20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모녀의 성장기를 엿볼 수 있는 전시

    …화가로 사회적 위치가 낮았고 소속감 역시 부족해 같은 비주류에 속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너적인 사람들이 주연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 프레임 안에 주인공으로 담아낸 것”이라고 말했다. 딸 원 작가의 고민처럼 엄마 서진석 작가의 방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