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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대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생활 대신'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은 바로 김영태(75) 독자였다. 축협 조합장 등 33년간 기관·단체장 생활을 해온 그는 지금 한적한 당진읍 우두리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다. 6.25 참전용사회에 나가 전우들과 담소를 나누는 것이 거의 유일한 사회활동이다. 작년에는 참전용사비를 세우는…

  2.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로 쓰러져 오른손과 오른발을 제대로 쓰지 못하고 말투도 어눌해진 부인을 대신해 밥을 짓고 빨래를 하고 시도때도 없이 병원나들이를 하지만 할머니 표현대로 “남들 같으면 내치고 구박할텐데 한번도 싫은 내색 않고 돌봐주고 있으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다.…

  3.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꽃을 보고자 한 것이 콩으로 대신되었지만 어느새 나는 ‘콩밭매는... 아낙네야’라는 유행가를 흥얼거렸고 즐겁게 읍내를 다녀왔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당진시대
  4.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야 하는 일들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보니 아파…

  5.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접란은....]

    …내에서는 심비디움, 덴파레와 함께 대량으로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란이다. 호접란은 햇빛이 다소 부족한 집안에서도 꽃이 피기 때문에 가정에서 기르기에 어렵지 않다. 호접란은 위구경이 없는 대신 잎이 다습성이어서 마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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