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마을아카이브 ⑧] 고대면 진관1리, 백제 사신 묵던 ‘진관’ 품은 마을
…직말’이라고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건 · '서는 주민들'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7.06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직말’이라고도 불렸다. 얼음 지치고 멱 감던 고대저수지의 추억 진관1리 주민들에게 가장 짙은 추억으로 남은 곳은 지금은 사라진 고대저수지다. 최동철 이장은 “겨울철 등교할때 형들을 따라 교실 난방을 위해 장작을 지고 저수지를 가로 질러갔다”며 “그때는…
2025.10.0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서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 진과 화합을 위한 ‘제16회 석문주민 가족건강 걷기대회’가 지난달 27일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석문주민과 당진서부 새마을금고 회원, 각급 기관 단체 관 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과 우의를 다졌다.…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조례 제정 운동을 해서 무상 교복을 입을 수 있게 했고 또 농민들을 위해서는 농민수당 조례 제정 운동을 해서 농민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임대 아파트 공용부분 전기료 지원 조례 제정 운동을 해서 적은 금액이지만 전기료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7km, 28기의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송악읍과 신평면 구간의 경우 주민들과 협의를 마쳤으나, 우강면에서는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선로 노선 계획을 두고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내왔다. 한전이 몇 년간 미착공상태였던 송전탑…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2021.09.10 · 지역사회 · 김예나
…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 의원은 “일년에 합덕장(매월 1과 6이 들어간 날)이 70여 일 정도 서는데 그중 60여 일 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났다”며 “장날에 시장으로 출근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들의 …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9월, 고대초 교장으로 부임하며 본격적인 사투리 수집이 시작됐다. 마을 주민들을 만나다 보니 처음 듣던 말들이 귀에 들어왔다. 조 씨는 “우리 세대가 지나면 기억하지 못할 말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때부터 그는 사투리를 ‘줍다시피’ 모으기 시작했다…
2020.03.09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차 나눔 봉사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석문우체국 측에서는 “도움을 준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에게 감사하다”고 답했다.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정책은 시민들의 삶을 바꾼다. 정책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지역의 의제를 발굴해야 한다. 가장 화두가 되는 우리 사회의 이슈와 의제를 찾아 제언하는 선거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를 게재한다.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원도심 경…
2020.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회가 제 기능을 하게 하는 것이 건강한 지역 민주주의와 지방자치가 바로 서는 길이다. 그러한 역할을 부여받고 시민들의 손에 의해 선출된 의원들은 매일 바쁘다. 공식 의회일정이 없더라도, 지역구를 챙겨야 하고, 민원현장을 돌봐야 한다. 그리고 행정을 감…

2019.10.04 · 문화·교육 · 임아연
…웃음치료·노래교실을 비롯해, 프리젠테이션 스킬 및 리더십 등 대중 앞에 서는 다양한 분야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진행자일 뿐만 아니라 대학과 기업에서 사람들을 교육하는 강사로 15년 넘게 활동해 왔다. “공부 게을리 할 수 없어” 성대원 씨가 …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다. 배다리마을을 위해서 예술의 권위를 없애며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 예술가, 비예술가가 함께 마을을 가꿔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유진수 학산마을협력센터장 “협력적 공유사회 목적” 학산마을협력센터에서는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마이크를 잡고 교가를 불렀다. 학교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노래와 함께 자랐다. 하지만 그의 꿈은 거기서 멈춰서야 했다. 당시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은 꿈이라고 말할 수…
2016.10.14 · 문화·교육 · 이영민
…부해 보고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발표하도록 했다”며 “직접 석문을 다녀와 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발표하고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어 “생각보다 학생들의 분석력은 뛰어났고 일방적인 수업방식이 아니라는 점에서 뿌듯했다”면서 “이 사례를 포…
2015.05.22 · 인물·동정 · 한수미
이 골목도 분명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때가 있었을 것이다. 오일장이 서는 날이면 좌판을 펼쳐 놓고 생선을 팔기 위해 상인들은 목청껏 소리를 질렀을 테고, 그 사이로 엄마 손을 잡고 장터를 찾은 아이들은 고삐 풀린 망아지처럼 뛰놀았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날 한 선인이 마을을 지나가다가 마을의 지형을 보고는 윤달이 드는 해에 주민들이 극진한 정성으로 당제를 지내고 줄을 다려야 모든 재난을 몰아내고 태평하게 살 수 있다고 일렀다는 거여. 그래서 그 뒤로 마을 사람들이 줄을 다리기 시작한 게 지금까지 이어…
2011.01.1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인구증가에 대한 이야기로 말문을 열었다. 당진과 합덕 다음으로 5일장이 서는 신평장이 서던 날 신평면을 방문했을 당시 추운 날씨에도 장사를 준비하는 상인들이 꽤 있었다. “신평에는 매년 1000여명 이상의 인구들이 증가하고 있어요. 산업단지 배후도시로…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열린 제34회 상록문화제가 주민들의 높은 참여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상록문화제 집행위원회(위원장 최종길)가 주최하는 상록문화제는 지난 15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열린 심훈선생 추모제를 시작으로 당진문예의전…
2010.07.13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원 전문 교육 강화 등을 실천하기 위해 의장직에 도전했다. 의회가 바로 서는데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 - 4표의 기권표가 있었다. 투표를 마치고 기권한 의원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 의회활동에 대한 협조도 부탁했다. 군의원은 정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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