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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2년

10건 · '서로 많이'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30 · 지역사회 · 우현선

    사회복지 단신

    …치가 있는 곳인가?’ 에 대하여 열띤 토론이 있었다. 송영팔 센터장은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져서 행복하고, 소모임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자발적으로 움직이며 생동하는 당진자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학생들 흡연문제 심각, 대책…

    당진시대
  2. 2012.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콤한 해물찜과 달콤한 간장게장”

    …표가 그 일을 도맡고 있다. “전통방식으로 간장게장을 담는 것은 잔손도 많이 가고 힘든 일이죠. 간장을 달이고 식히고 다시 달이고. 하루가 멀다하고 이 일을 반복하는게 정말 곤욕이더군요.” 하지만 손 대표는 전통방식을 고수해 간장게장과 대하장을 담아낸…

  3.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라지기도 한다. 권미경 상담팀장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상담이 많이 있다”며 “낮 시간에는 생활 관련, 밤 12시 안팎까지는 부부싸움으로 인한 통역 상담이 많고 심야 시간에는 가정 폭력 등 위기상황 상담이 주로 걸려온다”고 전했다. 여성결혼이…

    당진시대
  4. 2012.07.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해중앙신협 합덕지점 산악회 칠보산 등반

    … 등반대장이 뒤에서 요령을 가르쳐 주고, 배낭을 다른 회원이 메고 가며 서로를 배려하는 회원 간의 따뜻한 정을 발휘했다. 이들은 산 정상에 올라 기념촬영과 점심을 마친 후 하산했다. 칠보산은 화요일임에도 산악인들이 많이 찾았다. 김석준 시민기자 k36…

  5.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할 경우 한 집에서 하루를 넘겨 일할 때도 있다. 도배사들은 모두 프리랜서로 대개가 업계 내 인맥으로 일거리가 주어진다. “지업사마다 책임을 맡는 도배사가 있어요. 흔히 ‘오야지’라고 불러요. 지업사에 도배 주문이 들어오면 ‘오야지’가 일의 규모에 따…

  6. 2012.05.0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의 숨은 봉사자 합덕읍 운산리 김기선 씨]“여생을 어려운 이웃과 함게 하고파”

    …쉴 수 없었다. “나이를 먹어 일손을 놓고 보니 평소보다 시간에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나이를 먹는 아쉬움도 있지만 소외된 지역민들을 위해 더 일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죠. 그러다 보니 서로 정도 많이 들고 못 보면 서로 걱정하는 관계가 형성됐죠. …

    당진시대
  7. 2012.03.28 · 지역사회 · 박기욱

    강순희 까치글짓기 당진지사장“주변 이웃들 이야기 많아졌으면”

    …했다. 또한 “우리 주변에 성실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뤄줬으면 한다”며 “지역이 발전하며 사라져 가는 공동체, 집성촌, 동네 정취들을 기록해 자료로 남겨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년 전 처음 당진에 돌아왔을 때 가족같은 친…

  8.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수린목봉사단]“주부들 봉사 통해 삶의 의미 찾아요”

    …머니들과 지속적으로 만나면서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에 대한 생각과 태도가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수린목봉사단은 목회자 부부가 시작했지만 종교와는 관계없이 함께할 회원을 모집한다. 관심있는 지역주민은 정미화 회장(016-9560-2164)에게 문의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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