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많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08년

49건 · '서로 많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각자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못 만나게 됐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연락이 서로 오고 갔는데… 지금은 아마 많이 변해있을 것 같다. 꼭 만나보고 싶다. 두 번째 사진은 특별한 흑백사진이다. 마지막으로 찍은 흑백사진이라 더욱 귀하다. 국민학교 졸업 때 찍은…

  2. 2008.12.29 · 지역사회 · 강대원

    원로에게 듣는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노인복지, 말보다는 행동이 중요”

    … 노인들은 소외감을 떨치고 친구가 되고 누나가 되고 동생 사이가 되면서 서로 허물없는 관계가 되는 거지.” 합덕에 위치한 대건노인대학에서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일주일에 한번 사회의 다양한 이슈에 대한 강의와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벌이고 있다. “노인대학을…

  3. 2008.12.29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13 이기용 당진읍 용연리

    …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축사 한쪽에 모아 놓은 분뇨들을 주변 농가에서 서로 달라고 난리에요. 비료로 쓰기 좋다더군요.” 그는 주변농가에 분뇨를 지급하고 농가에서 필요 없는 쌀겨를 얻어 온다. 얻어온 쌀겨는 소들의 먹이로 쓰인다. 사료값은 폭등하고 한…

  4. 2008.12.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1]복된새해를 맞으면서

    … 한마디도 격려와 축복의 말보다는 가시 섞인 냉소적 뉘앙스에 인간관계는 서로를 긴장관계로 내몰고 있다. 이러한 긴장관계가 사소한 불씨 하나 때문에 다툼으로 발전하고 급기야는 인간관계의 단절까지 가는 사례들을 많이 보아왔다. 용서와 화해가 필요한 순간이…

    당진시대
  5.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 모두 장애학생들입니다. 10명의 같은 반 친구들이 4명의 장애학생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낸 결과로 이번에 상을 받았는데 별다른 거부감 없이 친구로 지낸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연구단체인 ‘장애아이, We Can’…

  6.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전당진부군수 "새해 덕담은 ‘힘’됩니다:"

    …. 반드시 됩니다, 합시다! 좋은 사람들이,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많이 사는 사회를 만들어보자. 진정 땀의 어려움을 알고, 어려운 이웃을 추스르는 그런 사람들이 많이 사는 우리만의 고장을 만들어보자. 지금은 어려울 지라도 마음속에 따뜻함을 품고 …

    당진시대
  7.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 현대인들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 중의 하나가 사랑입니다. 먹고살기 어려운 시대가 지나서 그런지 강아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 살만큼 흔한 말이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사랑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느…

  8. 2008.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교육발전 토론회를 마치고 - 김동길

    …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주민들이 서로의 머리를 맞대는 지혜가 필요하며, 사교육비용의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공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였다. 토론자들 또한 공교육을 강화하기 위해서 학부모, 교육청,…

    당진시대
  9.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송악고 교사]나의 꿈

    … 하는 생각이다. 또 하나는 교내 합창단을 조직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서로 다른 파트가 모여 하나의 조화로운 음을 내는 합창의 특성상 이보다 더 좋은 인성 프로그램이 없다는 믿음 때문이다. 자신이 뛰어나다고 해서 혼자 튀는 소리는 합창에서는 용납되지…

    당진시대
  10. 2008.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망년회(忘年會), 망년회(亡年會) - 안효권

    … ‘보오넨카이(ぼうねんかい,忘年會)’라고 해서 최근엔 송년회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아무튼 망년회 기간은 모임과 단체가 많은 사람들과 직장인들에겐 고난과 역경의 기간이다. 때론 망년회에서의 지나친 음주로 인하여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사례가 언론을 …

    당진시대
  11. 2008.12.01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선한 민물장어와 특별한 육수가 맛의 비결”

    …을 줄여 신선한 육질의 고기를 요리에 사용하고 있어요. 또 화학조미료를 많이 사용하지 않고 야채, 다시마 등 자연에서 얻을 수 있는 식품으로 육수를 만들고 있죠.” 정 대표는 “장어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게 요리하고 있다”며 “비법이 담긴 육수가 맛…

  12.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 보내기 위해 마련한 전시회”라고 말했다. “개발로 인해 마을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름을 조금이나마 잊기 위해 추억사진전을 준비했습니다. 요즘 가곡1리 주민들은 보상보다도 오랫동안 뿌리내리고 살아온 고향을 떠나야한다는 생각에 걱정…

  13.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생명을 구한 미소

    … 친구들 간에는 마음이 열려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결국 웃음이 없음은 서로에게 마음이 닫혀있음이요, 자신이 남들보다 행복하지 못하다는 상대적 불만족이 마음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제 수학능력시험을 불과 며칠 남겨놓지 않은 이 시기에 시험에 대한 무거…

    당진시대
  14.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아 동화구연지도사가 추천하는 아이들이 보기 쉬운 ‘바람의 화원’

    …상과 그들의 숨결까지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김홍도와 신윤복의 그림들을 많이 볼 수 있다는 것, 10대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없는 한국화 뿐만 아니라 그림이라는 예술 장르에 대해 새롭게 다가 설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한다. 스승인 김홍도의 …

  15. 2008.11.03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⑬] 홍성 오서산 억새숲억새꽃

    … 아래 울긋불긋 물든 오서산이 눈에 들어온다. 예로부터 까마귀와 까치가 많이 살아 까마귀 보금자리[烏棲]라고 불리는 오서산은 보령시 청소면과 청라면, 청양군 화성면, 홍성군 광천읍 경계에 걸쳐 있다. 장항선 광천역이 가까워 철도산행지로도 잘 알려져 있…

  16.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 되었으니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가정이 많이 탄생하리라 기대해 본다. 비누는 시작이나 끝이나 한결같다. 모양은 자꾸 줄어들고 볼품없어 지지만 그만의 색깔, 향기로움은 처음처럼 영원한 비누의 철학이 우리네 가족의 모습 같…

    당진시대
  17.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일간 자전거로 당진에서 파주까지 왕복 360㎞ - 김기철

    …르막길은 너무나도 힘들었지만 수변을 달릴 때에는 다른 자전거 마니아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팔당대교 근처 찻집에서 친구 윤봉이를 만났다. 커피 한 잔이 너무나도 시원했다. 윤봉이는 ‘에스프레소커피’라는 것을 마셨다. 요즘은 그게 신식이란다.…

    당진시대
  18.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상토론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운동 무엇을 남겼나?] “촛불문화제는 지켜나가야 한다”

    …작 본인은 서명을 하지 않았다. - 조상연 실행위원장 : 윤수일 의원은 서로 상반되는 결의안과 우리의 입장 양쪽 다 서명했다. 어처구니 없는 일이다. □ 당진에서도 지난주 19번째 촛불집회를 맞이했는데 군민들의 참여와 열기가 초기만 못한 것 같다. 앞…

    당진시대
  19.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도적인 대립각 세우기?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완구 충남지사가 서로 맞붙었다. 두 지사는 같은 한나라당 소속에다 친구사이다. 둘 다 15대 국회의원으로 국정을 함께 해온 ‘동지’라고 서로를 표현한 바도 있다.? 갈등의 겉모습은 ‘선(先) 지방 균형발전, 후(後) 수도권 규제완화…

    당진시대
  20. 2008.09.01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 김영희 씨의 '다원' - 부부인연 맺어준 사진

    벌써 스무해가 훌쩍 넘은 일이다. 승균씨가 영희씨를 필름에 담은 것도. 서로 친구들끼리 놀러갔던 곳에서 승균씨는 영희씨 사진을 찍어주었고, 그 사진을 돌려받기 위해 편지를 쓰면서부터 그들의 사랑이 시작되었다. 학창시절부터 사진을 좋아했던 승균씨에게 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