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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부두 관할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서부두 관할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 해 주목해야 하는 주요 현안 및 사업들을 정리했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서부두라 일컫는 아산만 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을 두고 평택과의 분쟁이 이어지고 있다. 대법원 및 헌법재판소에 소를 제기하는 등 지난한 싸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

    당진시대
  2.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연륙교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선정

    …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지난 6일 최종 선정됐다. 신평면 매산리와 당진항 서부두를 연결하는 신평-내항 간 연륙교 건설 사업은 총연장 3.1km로, 당진항의 물동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당진‧평택 간 항만기능의 상호 보완을 통한 항만 경쟁력 강화 △서…

    당진시대
  3.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365일 촛불을 밝히다도계분쟁 당진 땅 사수 촛불집회 1주년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지난해 4월 결정했다. 당진시민들이 분노했다. 당진 땅을 빼앗긴 것에 울분을 터트리며 시민들이 촛불을 들었다. 8000여 명…

  4.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며

    …전선로의 전면 지중화 등이다. 도계분쟁은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서부두 매립지의 관할권 결정이 평택의 손을 들어줌으로 인해 조상 대대로 살아오던 우리땅을 빼앗긴 것으로 행자부와 법리공방 중인 상황이다. 두 문제 모두 소송이 진행 중이며 소송대리…

    당진시대
  5.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창출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최대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소송 수행과 석탄화력발전소에 의한 대기환경 피해, 변환소·송전선로 추가 건설 등에 대해서는 정부의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을 강조했다. 김 시장은 “변환소와…

  6.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 절박한 심정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임기 초반부터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도계 분쟁)이 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다. 현재 대법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소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대응 방안은 무엇인가? 충청남도, 아산시와…

  7. 2016.05.21 · 정책·행정 · 임아연

    서부두관리사업소는 서부두에 없다

    올해 1월 당진시 조직개편으로 출범한 당진항 서부두관리사업소가 제 위치를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는 최근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서부두 관리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해 추진한 시정 경영진단 및 조직진단 결과에 따라 올 초 당진…

    당진시대
  8. 2016.04.15 · 산업·경제 · 임아연

    땅 빼앗아 놓고 상생협력 추진?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을 일으켜 당진시와 아산시의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평택시가 최근 평택시·당진시·아산시 등 3개 지자체와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나서면서 당진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당진시에서는 “봇짐 빼앗아 놓고 선심 쓰듯 떡…

    당진시대
  9. 2016.04.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9 이종성 한국국토정보공사 당진지사장“신속·정확한 측량 위해 최선”

    …근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대한 아쉬움이 많다. 그는 직원들을 지휘해 서부두를 건설할 당시 이곳을 측량하고 당진시 땅으로 등록했으며, 그에 관한 기록을 모두 당진시에 건넸다. 하지만 현재는 행정자치부의 결정에 따라 서부두 지역은 평택시로 관할이 넘어…

  10. 2016.03.18 · 산업·경제 · 임아연

    “서부두 입주기업 적극 지원”

    올해 1월 출범한 당진항서부두 관리사업소(소장 박근서)가 지난 9일 서부두 입주기업협의회를 열고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 지원 방안 등을 제시했다. 당진항 서부두에 위치한 현대시멘트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 박근서 당진항서부두 관리사업소장은 …

  11.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4]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정치력 가늠하는 심판대”

    이번 4.13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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