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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면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석문면 주민들'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교로리 풍력발전소 갈등 증폭

    석문면 교로리에 풍력발전소가 추진되면서 주민 간 갈등이 극으로 치닫고 있다. 교로3리에서는 지난 22일 신중순 마을감사 등이 주도해 임시총회를 열고 전동현 이장과 신완순 지도자를 해임했다. 임시총회에는 교로3리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지도…

  2.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 석탄가루 내려앉은 교로리

    …여름엔 문도 못 열고 자. 이주라도 시켜줘야지, 여기선 못살겠다니까.”(석문면 교로3리 주민 전종분 씨) 지난달 19일 동서발전(주)당진화력발전소에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탄가루 덩어리가 마을 곳곳에 내려앉았다. 김장철을 앞두고 교로리1·2·3리 …

  3.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환영철강 인근마을 극심한 환경피해 호소

    …며칠 새 분진으로 가득한데 그걸 어떻게 해야 해? 소 여물로도 못 줘! 주민들이 민원 넣으면 시정하겠다, 조치하겠다, 말만 하지 깜깜무소식이야. 25년 동안 하나도 변한 게 없어. 주민들 우롱하고 기만하는 거여. 자기들 주머니는 채우면서, 어떻게 주민…

    당진시대
  4. 2018.11.13 · 환경·안전 · 한수미

    대책위·이장 등 전기위원회 방문

    석문면 교로리에 풍력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반대대책위를 구성하고 지난달 20일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전기위원회를 방문했다. 석문풍력발전반대대책위원회와 교로1·2·3리 이장, 교로리1·2·3리 마을공동협의회가 전기위원회를 방문해 풍력발전사업 반대…

    당진시대
  5. 2018.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기관 탐방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발전소 감시 민간에서 나섰다

    … 탄생했다. 전국 최초의 일이다. 화력발전소로 인한 환경문제는 오랫동안 주민들을 괴롭혀왔지만 20년 동안 무엇하나 규명된 것이 없었다. 발전소가 주민들의 건강에 영향을 미쳤는지, 지역 환경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왔는지 주민들은 여전히 아무것도 알 수가 …

  6. 2018.09.14 · 환경·안전 · 임아연

    “철탑 반대!”

    석문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추가건설과 관련해 석문면민들의 들끓는 민심이 산업통상자원부를 향했다. 지난 4월 한국전력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석문면 주민들은 그동안 석문면…

  7.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에코파워 태양광발전 본격 추진

    …전으로 전환할 예정인 가운데, 최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 15일 석문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사업 주민설명회에서는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사업 설명과 함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에코파워 태양광발전시설은…

    당진시대
  8. 2018.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장고항리 주택서 화재 발생

    석문면 장고항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을 자던 주민 3명이 구조됐다. 지난 19일 새벽 3시55분 경 발생한 이번 화재로 소방서 추산 35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최초 발견자 A씨에 따르면 건물 2층에 위치…

  9.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회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불구…

  10. 2018.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345kV 당진화력-신송산 송전선로 추가건설 관련들끓는 석문 민심

    “발전기금 200억? 석문면민이 1만 명이라는데, 1인당 200만 원 꼴입니다. 여러분, 200만 원에 다 팔아버리시겠습니까? 송전선로 인근 주민들에게서 암 발생이 많습니다. 암 걸리면 2억 주고도 못 고쳐요. 그런데 200만 원 받고 대대손손 고압철…

  11. 201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호 대형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어졌지만 지난 28일 당진시가 최종 승소했다. 앞서 지난달 8일 진행된 석문면 초락도리 돈사 신축 관련 소송에서도 대법원은 대전고등법원에서 진행된 항소심 판결에 대해 상고이유가 없다며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을 내렸다. 당진시의 손을 들어준 것이다. 법원…

    당진시대
  12.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자율환경감시단 및 마을공동협의체 발족

    석문면 교로1리(이장 유병수)·교로2리(이장 조호행)·교로3리(이장 전동현)가 발전소 주변지역 자율환경감시단 및 마을공동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10일 발대식을 교로3리 다목적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자율환경감시단과 마을공동협의체 추진위원…

  13.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화력발전소 떠나고 LNG 기지 오나

    … 왔다. 당초 고대면 대촌리와 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했으며 고대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갈등일 빚어 왔다. 한편 국방부 훈령 개정으로 현재 군부대 재산 평가액이 229억에서 458억 원으로 대폭 상승하면서 당진시가 부담해야 할 비용이 증가해 군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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