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2년

10건 · '선거' · 지역사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며 주민과 함께 한 8년

    …매지인 생활정보지 '당진장터' 발행 -군수후보 토론회 개최:6.27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언론사와 지역사회연구소 합동으로 군수후보 토론회를 개최 -12월2일:충남지역신문협회에 참여 ■1996년 주식회사 설립 -3월4일:주식회사 설립 -3월23일:바른지…

    당진시대
  2. 2002.06.30 · 지역사회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주민 복지향상에 주력”

    … 생각하면서도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됐다” 군의원 선거에서 가장 많은 후보자가 출마했던 면천면에서 군의원으로 선출된 김 당선자는 주민들의 지지에 대해 고마워하며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처음 선거에 출마했다는 김 당선자는 선거과정에서…

  3. 2002.06.23 · 지역사회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욕구”

    처음으로 군의원 선거에 나서 현직 군의원을 제치고 540표라는 큰 차이로 송산면 군의원에 당선된 최동섭 당선자는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욕구가 컸던 것 같다”고 선거 승리의 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최 당선자는 선거운동 과정에서 다른 후보들이 자신의 …

  4. 2002.06.23 · 지역사회 · 김정진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주민들간 감정의 골 해소위해 노력”

    …”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두 번의 낙선을 거치면서 “주민들 사이에 이번 선거에서 동정여론이 일어났던 것과 평소에 지역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온 것이 당선의 요인이었다”고 말한 윤 당선자는 두 번의 선거를 치르면서 장년층과 노년층에 인지도가 높았고 이…

  5. 2002.06.02 · 지역사회 · 김정진

    바른선거 주민위원회 출범

    시민·사회단체들이 본격적인 선거문화 개혁을 위해 나섰다. 지난 29일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모여 당진지역 바른선거 주민위원회 출범을 선언하고 기자회견을 가졌다. 주민위원회는 출범선언문을 통해 “깨끗하고 순수한 자원봉사 선거…

  6. 2002.05.25 · 지역사회 · 김정진

    “지역에 마지막 봉사하고파”

    … 경험을 바탕으로 마지막으로 지역에 봉사하고자 결심하게 됐다. -당초 2선거구 출마가 거론됐는데 1선거구로 바꾼 이유는? " 선거구를 바꾼 게 아니다. 대덕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계속 대덕리에 살고 있다. 주민들이 고향을 등지면 안된다는 의견을 나타내…

    당진시대
  7. 2002.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사랑과 덕의 나눔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

    … 때까지 모든 것을 견디어내는 인내의 은혜를 구해본다. 군내 어르신들이 선거법에 저촉되어 노인대학 4년 졸업과정인 덕사학위 수여식에 축사 하나 못한다는 소식을 들을 때 마음이 착찹해진다. 부모에게 다하지 못한 효도를 노인대학 등을 통해 노인들께 위로와…

    당진시대
  8. 2002.04.28 · 지역사회 · 김정진

    선관위,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

    본격적인 선거시기를 앞두고 지난 23일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가 군내 3개 시민사회단체와 선거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당진군 선관위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당진군농민회,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선관위로부터…

  9. 2002.04.13 · 지역사회 · 최종길

    “지역에 봉사할 마지막 기회”

    …로 평가받고 있는 이상욱씨가 군의회에 도전할 뜻을 밝힘에 따라 당진읍 2선거구 출마자는 호병옥·윤석재·이석모·이상욱씨 등 4명으로 늘어나게 됐다. =초대 지방의회 선거에서 낙선했었는데… " 당시는 차 한잔 안사고 들어온 후원금도 일체 받지 않았다. 당…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