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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01년

17건 · '선생님 이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투고]-이철환 충청남도 농림수산국장

    … 제하의 기획기사를 보면서 한마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기고를 한다. 이제 신사년도 며칠 안남고 새해 맞을 채비를 해야할 시간이다. 금년 한해도 지난해와 같이 다사다난한 해였다. 어떻게 보면 21세기 첫해 국내외적으로 그리고 지역적으로 큰일이 많았던…

    당진시대
  2.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해 부담스럽다는 말을 털어놓았다. 이 부담감의 실체는 다름아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신문을 통해 자신들의 얘기를 접했을 때 어떤 반응을 보일 것인지에 대한 그들 나름의 걱정이었다. 실제 토론시간은 몇시간 되지 않았지만 그들이 솔직하게 자신들의 목소리를 …

  3.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노랫소리가 그렇게 이쁜지 우리도 알지 못했어요” - 한정초등학교 합창부

    … 대회전 큰 학교들과의 경쟁으로 조금은 위축되고 자신없어 했던 아이들이 이제는 먼저 “노력만 하면 뭐든 해낼 수 있어요”라고 외친다. “라이브 하는 가수가 될거에요. 무대에서 우리 소리가 그렇게 이쁘게 나는지 저희도 잘 몰랐거든요.(김은선·여·6학년)…

  4. 2001.09.17 · 문화·교육 · 송희정

    [학교탐방]숲속 작은학교에 가을이 오면…

    …더 빌려줘. 나중에 내 것 쓰면 되잖아.” “만지지 마. 꽃게 망가져. 선생님...” 홍현경(여·30세) 교사를 앞세워 들어선 급식실 안에는 스물 댓명의 아이들이 올망졸망 모여 무엇을 하는지 북새통이다. 여느 아이들 같으면 학원을 갔거나 아니면 마을 …

  5. 2001.08.27 · 문화·교육 · 송희정

    합도초교 1학년 1반의 개학날

    …유년의 기억이라 불릴 소중한 추억 한 톨씩을 가슴에 심어놓고 있었다. “선생님, 방학숙제 안가져 왔는데요. 집에 다녀와도 되나요?” 개학날이면 빠지지 않는 질문. 아니나다를까 숙제 검사가 시작됐다. 책상마다 그림이며 작문, 일기장 등 과제물들이 수북히…

  6.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부 스트레스 날리는 신나는 노래교습-가요강사 윤세중(당진읍 읍내리)

    … 가르치기도 힘들텐데 우스개 소리 섞어가며 재밌고 쉽게 일러줘요. 이런 선생님이 어디 있나요?” 순성면에서 두번이나 버스를 갈아타고 왔다는 이인수(65세)씨는 아들같은 윤씨를 꼬박꼬박 선생님이라 존칭하며 연신 칭찬을 늘어놓았다. 요즘 윤씨의 얼굴은 T…

  7. 2001.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일은 확실하게 인생은 재미있게 -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정영철씨

    …접 사람을 만나는 일에 더 흥미를 느낀다. 그다지 길지 않은 길이었지만 이제는 가끔 살아온 날을 돌아보며 아, 그랬지 하는 일도 더러 더러 있는 나이다. 철없던 사춘기 시절, 친구 따라 강남간다고, 친구들 따라 공고에 진학하려던 그를 만류해 상고로 방…

  8.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타임머신 타고 40년전으로 - 최길순(서울 목동 거주)

    1961년 초여름 석문중학교. 중학교에 갓 입학한 우리들은 이준용 담임 선생님과 학교 교정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에 있는 사람들은 뒤줄 왼쪽부터 최길순, 홍희표. 이경숙, 인명숙, 조문자. 그리고 앞줄에는 이옥자와 선생님, 김삼자가 나란히 앉았다…

  9.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논단]학교공동체 회복하는 개혁적 교원정책을

    …에 대해 얘기했고, 촌지와 사교육비의 통계를 들먹이면서 참스승이고 싶은 선생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광주에서 있었던 학생들에 의한 교사 폭행이 주요소식으로 다루어졌고, 도시의 많은 학교 교문은 굳게 닫힌 채 스승의 날을 보내야했다. 연례행사처럼 대통…

  10.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마당]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13년간 교단없이 ‘살아있는’ 유학 강의 공자,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예수. 세계의 성인은 모두 지혜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들은 제자를 사랑했다. 성인들이 걸었던 깨달음의 여정…

  11.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마당]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강산보다 꿋꿋한 호서고 황일수 선생님 부지런함과 반성적 묵상, 몸으로 가르쳐 문득 우리가 너무 쉽게 말을 하고 산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진정한 스승은 없다느니, 학생도 옛날의 학생이 아니라느니, 남이 하는 …

  12.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에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할아버지를 사랑해주는 지역분들과 당진시대 관계자 여러분들, 특히 안승환 선생님, 김태숙 부장님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엄마(윤명순)가 외할아버지를 말씀하실 때마다 눈가에 눈물이 고이는 걸 곁에서 자주 뵐 수 있었는데... 이제야 …

    당진시대
  13. 2001.04.02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스승이셨던 할아버지와 아버지, 그 가신 자리에서…

    …의로부터 한의학을 전수받아 당시의 그릇된 민간요법을 바로잡았다고 한다. 선생님이 잠든 사이에 몰래 일어나 의술의 비법이 적힌 책들을 베껴적으며 공부했다는 당시 할아버지의 필사기록은 아직도 한원장에게 보관돼 내려오고 있다. 할아버지는 특히 소화기계통과 …

  14. 2001.03.05 · 산업·경제 · 이명자

    [조합장 선거 지상토론]송산농협 이재실

    …개방이나 ‘한·칠레’간 자유무역 협정은 농협의 노력이 부족했다고 본다. 선생님도 정치활동을 할 수 있다. 중앙회장도 정치에 참여해 조합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투쟁할 수 있어야 한다. 농민의 대변자로서 농민의 입장을 충분히 알리고 단합된 목소리를 지원해 …

    당진시대
  15.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미래로 내딛는 걸음, 두려움만큼 큰 설렘 - 호서고 김국천

    … 방면으로 발달이 된 것이다. 거기다 2학년 때 수학을 가르쳤던 서형석 선생님은 수학에 대한 국천이의 관심을 더 부채질했다. ‘터프가이’였던 서 선생님은 수업 시작벨이 울려 교실에 들어서기가 무섭게 교탁 위에 교과서를 탁 접어놓고는 하나의 공식에 대해…

  16.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뱀띠 새해설계]박소현/“키가 좀더 컸으면..."

    …동초 5학년 “새해에는 좀더 키가 컸으면 좋겠어요.” 새해를 맞이하면서 이제 학교에서 최고 학년에 오르게 되는 박소현(13세, 탑동초 6년) 어린이는 함께 어울리는 친구들 만큼 키가 부쩍 컸으면 하는 게 새해소망이다. 지난해 운동회에서 공책 3권을 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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