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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5년

5건 · '세류'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4 · 산업·경제 · 임아연

    [바로 잡습니다]

    …토 산업육성 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기사와 관련해 우강면 세류리에서 아내 명의의 김치공장을 운영한 한모 씨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사업을 신청한 것이 아니라 당진향토사업 실무추진단장을 맡아 사업을 추진해 왔고, 충청남도의 조건부 승인 결과…

    당진시대
  2.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향토산업육성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향응을 제공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억울함을 토로했다. 우강면 세류리에서 김치공장을 운영한 한모 씨는 올해 초 2015년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신청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농촌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여기…

    당진시대
  3. 2015.08.21 · 지역사회 · 임아연

    칠월칠석 맞아 왕소나무제 지내

    우강면 세류2리 주민들이 지난해에 이어 제2회 왕소나무제를 열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했다. 세류2리 마을 어귀에 자리한 왕소나무는 수령 200여 년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고목으로 예부터 주민들은 마을을 지켜주는 신성한 나무로 여겨왔다. 주민들은 …

  4. 2015.05.01 · 지역사회 · 이옥하 시민기자

    세류1리 ‘샘’ 이야기

    우강면 세류1리에는 샘이 있다. 마을에서는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샘을 청소하고 마을 안녕을 비는 의미로 제사를 올린다. 양천 허 씨의 집성촌인 이곳은 서기 1500년 대 양천 허 씨 일가가 이 우물을 만들어 1970년대까지 마을 주민들이 식수로 활…

  5.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주민들의 젖줄 대동샘

    우강면 세류1리에서는 정월대보름을 맞은 지난 5일 마을 대동샘에서 대동샘제를 지냈다. 옛날부터 세류리 주민들은 물론 인근 지역주민들의 삶의 젖줄이 돼온 대동샘에서 주민들은 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동샘제를 지내며 한 해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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