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 마는 허망함처럼 이루지 못한 꿈만 남긴 채 한 해가 쓸쓸히 가고 있어 세상 잡사에만 매달리고 살았다는 자괴감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새해에는 반목과 질시, 미움과 증오, 시기와 질투, 불신과 배신, 고통과 아픔, 아집과 편견, 오만과 갈등 등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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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세상 따뜻'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는 허망함처럼 이루지 못한 꿈만 남긴 채 한 해가 쓸쓸히 가고 있어 세상 잡사에만 매달리고 살았다는 자괴감 때문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새해에는 반목과 질시, 미움과 증오, 시기와 질투, 불신과 배신, 고통과 아픔, 아집과 편견, 오만과 갈등 등 인…
2007.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했다. 그 소리가 어디서 들려오는지는 모른다. 그말은 “더 크게 알려고 세상을 사랑하는 것, 더 큰 삶을 얻으려고 너의 생명을 벌이는 것, 더 큰 사랑을 위해 사랑하던 친구를 떠나는 것, 제집보다 더 따뜻하고 이 세상보다 더 큰 땅을 발견하는 것, 그…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려운 문제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배우자 혹은 자녀, 형제자매가 먼저 이 세상을 떠나는 상실감을 맛보기도 합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노년기가 되면 있는 것이 없게 되고 또 새롭게 얻어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노…
2007.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반대했습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 여기가 전부라니까. 여긴 어두워도 따뜻하지. 또 우리를 먹여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딴 일을 할 필요도 없다구.” 여동생도 굽히지 않았습니다.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거야. 어딘가 다…
2007.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대에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기금으로 1000만원을 전달했다. ‘사랑으로 따뜻한 세상만들기’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전개된 이번 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금의 일부를 국가지원을 받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독거…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레스와 님프인 하르모니아의 자손인 여성 무사족을 말한다. 유럽 남동부의 따뜻한 나라에 살던 그들이 왜 추운 북구에 있다는 것일까. 여인왕국을 꿈꾸었던 ‘아마조네스’는 바로 현재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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