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4년

9건 · '세월 속에'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후덕한 인심을 엿볼 수 있었다. 넓은 마당을 들어서면 옛 우물가 옆으로 세월을 짐작하기 어려울 만큼 키 높은 은행나무가 넓게 팔을 벌리고 야무진 은행들을 품고 있었다. 전영수(77세) 씨와 아내 최명자(75세) 씨가 운영하는 이 복분자 농장에서는 동네…

  2. 2014.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건없이 사랑해요

    …려왔다.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캠페인은 짧았지만 그 여운은 오랫동안 가슴 속에 남았다. 순간 이유를 알았다. 필자가 그렇게 조건을 붙이며 자녀들과 거래를(?)했던 당사자기 때문이다. 내 이야기를 라디오에서 하고 있었던 것이다. 부끄러웠다. 물론 세상의 …

    당진시대
  3.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안산은 낯설지 않은 곳이다. 얼마 전 세월호 참사로 200여 명의 단원고 학생들이 한꺼번에 세상을 떠나며 언론에 오르내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당진시대
  4.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할 오월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

    당진시대
  5.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찰주변 방범활동 강화

    …맞아 지난달 28일부터 오는 6일까지 특별방범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세월호 추모와 관련해 지난해보다 많은 신도들이 사찰을 방문할 것을 예상해 침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특별방법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특별방법활동은 24개소 사찰 …

    당진시대
  6. 2014.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전한 사회 조성 이웃사랑 실천”

    제4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이 세월호 참사에서 희생된 사망자를 추모하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라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새마을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새마을운동…

  7. 201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의 날 행사 열려

    …농아인)의 공동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장기자랑이 예정돼 있었으나 세월호 참사 애도를 위해 취소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후원회(회장 김광원)가 당진시장애인체육회에 7개 단체에 총14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

  8.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

  9.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어머니 작고이후 달라진 집안풍경

    … 가족들의 모습과 각종 제사음식을 함께 만들며 수다를 떨던 모습도 머리 속에 맴 돌았다. 정신없고 바쁘기만 했던 시간들이었지만 뒤돌아보니 왜 이리 소중한 시간이었던지, 왜 당시에는 그 소중함을 알아차리지 못했는지 아쉬움만 가득하다. 33년동안 가족 행…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