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환경부 장관상 수상한 당진 우강초등학교 환경의사회 동아리소들섬 위한 작은 움직임 큰 희망이 되다
…회(회장 손예준)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달 27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예준(우강초6)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들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소들섬 일대'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4 · 문화·교육 · 김예나
…회(회장 손예준)가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한 ‘이곳만은 꼭 지키자’에 소들섬을 주제로 공모에 참여해 수상작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지난달 27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예준(우강초6) 회장은 “수상을 계기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들섬…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소들섬에 계획된 철탑 건설을 막고자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 김영란·유이계 씨가 겨울을 앞두고 거리에 나와 천막에서 버틴 지 오늘로 14일째다. 두 사람은 온종일 이곳에서 먹고 잔다. 천막 사이로 매서운 추위가 새어 들어오고, 시멘트 바닥에서 냉기가 올라온다. 옷을 서너 겹씩…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 지난 9일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시의 적극 행정을 요구하며 무기한 천막농성에 들어갔다. 이날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천막농성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시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했다. 이들은 기자회…
2021.10.23 · 인물·동정 · 임아연
…. 수상작 발표를 기다리던 어린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소들섬이 한국내셔널트러스트가 주관하고 제19회 ‘이곳만은 꼭 지키자’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지난 2000년부터 보존가치가 높지만 훼손위기에 처한 자연·문화유산에…
2021.10.09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은 당진시가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진시는 “5개 이상 협의기관이 얽혀 있는데다 보호구역 지정은 절차가 복잡하다”면서 “…
2021.09.10 · 정책·행정 · 임아연
…과 오는 14일 본회의에서 최종심의 김명진 당진시의원 조례안 발의 추진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지난 6일 충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
2021.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을 야생생물 보호구역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우강초등학교 학생 등 지역주민들의 청원이 충청남도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오인환)의 심의를 통과했다. 위원회 소속 도의원 7명(오인환, 황영란, 홍기후, 여운영, 한영신, 김동일, 김한태)이 전원 찬성했…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모래톱이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집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강 농민들은 삽교호 소들섬에 고압송전탑이 세워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하기 위해 농민들이 자식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2021.04.16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9일 소들섬 일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 9일 메리골드, 분꽃, 봉숭아 등 2만 본의 꽃묘를 가식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들어와 잔잔히 호수를 이루는 이 일대는 고요하고 평화롭기 그지없다. 상가들이 들어서 있고 수…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한국전력이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쳐온 주민들에게 봄날은 아…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음에도 불구하고,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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