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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건
연도
2008년

20건 · '손님 마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올겨울 보세의류로 스타일을 살려보세요”

    …가방, 구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보세의류를 판매하고 있다. 박 대표는 “손님들이 후추만의 특이한 디자인을 마음에 들어 한다”며 “미시족들에게 어울리는 품목들로 이뤄져 있다고 평가한다”고 말했다. 후추에서는 보세의류 외에도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을 미국에…

  2.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美&Curl 당진점 | 원장 손월순·차월병

    …연수도 하고 이런 저런 공부도 하며 휴식기간을 가졌어요. 이번에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남편(차월병·53)과 함께 ‘美&Curl 당진점’을 개업하게 됐어요.” 美&Curl당진점은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앞선 헤어스타일과 동양의 미, 서양의 컬을 조화시킨 …

  3. 2008.11.10 · 지역사회 · 조혜진 기자

    [신설상가-Photo & Coffee | 대표 이재원] “사진도 찍고 커피도 마시는 곳”

    …출입문을 열어놔요. 또한 원두커피를 무료로 대접하는 안락한 공간 속에서 손님들과 대화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향기로운 커피 한 잔과 함께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보면 손님 마음은 편해지기 마련이다. 마음이 편하면 자연스러운 표정이…

  4.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는 보신탕이 주 메뉴였어요. 그러다가 우연히 어머니가 만드신 우거지국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가 반응이 좋아 따로 메뉴를 만들게 되었죠.” 김 대표는 우거지국 맛의 비결로 어머니의 정성과 손맛을 들었다. 실제로 김 대표는 친정어머니 이정순(79)씨로부터 …

  5.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관중

    …회에서 우수선수로 인정받은 농아인도 많습니다. 대화는 어렵겠지만 따스한 마음의 대화와 사랑을 전달할수 있는 기회입니다. 각 시·군에서 손님들이 많이 옵니다. 그러나 손님을 맞이할 사람이 없다면 그 잔치는 엉망이 되겠지요. 손님은 서운할것입니다. 상처를…

    당진시대
  6.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신평면 거산리 미수식당 구경숙 대표] “입맛 돋워주는 영계닭볶음과 사태찌개 맛보세요”

    … 가든을 끝으로 그 동안 좀 쉬었어요.” 구 대표가 다시 식당을 열기로 마음먹기까지는 손님들의 영향이 컸다. 주변의 부추김도 있었지만 손님들이 식사 한 후 맛있게 먹었다고 할 때 느꼈던 뿌듯함을 다시금 느껴보기 위해서라고. 식당을 해본 사람들은 제 기…

  7.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사진 우측)] “4천원으로 행복을 만끽해보세요”

    “손님들이 가격에 상관없이 다양한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마음껏 식사 하실 수 있도록 짜지 않게 조리해 많이 드실 수 있죠.”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는 신평에서 황금한식뷔페를 운영했다. 신평주민들의 호응이 좋아 가게를 친동생에게 맡…

  8.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당진읍 원당리 쌈촌 당진점 대표 이은숙] “등심, 삼겹살, 해물을 쌈, 구이, 샤브샤브로”

    …짐한 양에 오픈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천안의 쌈촌 매장에 갔는데 손님이 정말 많더라고요. 사실 처음 쌈촌에 대한 얘기를 듣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먹어본 후 마음이 바뀌었어요. 메뉴나 코스도 좋았지만 육수가 상당히 맛있었어요.” 다른 곳…

  9.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추석을 앞둔 재래시장을 가다] ‘대목’ 없어진 재래시장

    …로 다가왔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대목이지만 당진읍 재래시장 상인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경기침체가 장기화 되고 소비가 둔화되어 재래시장은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게다가 개점 준비 중이라는 대형마트 소식 역시 달갑지 않다. 명성종합상사의 송현숙(5…

  10. 2008.08.25 · 환경·안전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집] “토속적인 된장과 쫄깃한 우렁의 조화, 우렁쌈밥”

    …나도 없었어요. 이젠 7년 정도 되니까 가게 운영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손님들이 무엇을 원하고 좋아하는지에 대해 어느 정도 파악하게 됐지요.” 서울뚝배기의 정혜순(51) 대표는 첫 개업 당시를 떠올리며 힘들었던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특…

  11.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냉면사리, 무한리필 해드려요”

    …어머니는 이북 함경도 함흥 출신이라고. “어머니한테 배운대로 집에 오는 손님들께 냉면을 대접하곤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가게를 연 것은 불과 한 달도 채 안됐지만 지난 30년 동안 꾸준히 냉면을 만들어왔답니다.” 그는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

  12. 2008.07.2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엄선된 국내산 곱창만 사용합니다”

    … 내렸고 서울 종암동에 있는 본가왕십리곱창집에서 곱창을 먹어보고는 바로 마음을 굳혔습니다.” 김 대표는 본가왕십리곱창의 특징으로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곱창, 막창 메뉴를 들었다. “곱창이나 막창하면 제일 먼저 구이를 떠올리게 되는데 본사에서는 보다 다…

  13.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모발관리, 집에서도 하세요”

    …다고 말했다. 그녀가 가게를 열면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바로 손님들에 대한 배려. “미용실에서 근무하면서 이렇게 하면 손님들이 더 좋아하시고 또 손님들이 원하는 건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많이 느꼈어요. 제가 샵을 열면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 …

  14.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사철토종맛나칼국수]“매콤한 황태찜과 몸에 좋은 메밀칼국수 전문점”

    … 바로 황태찜. 부드럽고 매콤한 맛이 특징인 황태찜에 대해 김 대표는 ‘손님들이 아구찜보다 낫다’고 할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당진에 많은 식당이 있는데 의외로 황태찜을 하는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 저희 집은 강원도 용태에 위치한 황태덕장에서…

  15.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캘빈클라인’ - ‘티셔츠·청바지부터 속옷까지 다 갖춰’

    …오픈을 준비하느라 그 동안 너무 정신이 없었어요. 빨리 문을 열고 싶은 마음이 앞섰지만 당진에 처음 소개되는 브랜드인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했습니다.” 원국희(45) 대표는 캘빈 클라인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탑 브랜드 중 하나라며 당진에 소개…

  16. 2008.06.09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우사에서 있었던 훈훈한 이야기

    …리는 거예요. 저는 영문도 모른 채 그냥 있었죠. 그러고 좀 있다 다른 손님이 들어와서 물건을 사고 계산을 하는데 선반 위를 가리키며 이게 뭐냐고 그러시는 거에요. 손님이 가리키는 곳을 보니 천원짜리 한 장이랑 메모지가 놓여져 있더라고요.” 강 대표는…

  17. 2008.04.28 · 정책·행정 · 우현선

    [시읽는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채금남 씨의 포장마차 - 서민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고 푸짐하고 인심 좋은 포장마차가 제격이죠.” 요즘 그녀의 가게를 찾는 손님들은 저마다 ‘힘들다’는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고. 손님들이 한 끼 식사를 하며 풀어 놓은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그녀에겐 시의 소재가 된다. 4년 전 연호시문학회 회원으로 활…

  18. 2008.04.21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오리도리탕을 아시나요” - ‘팽오리농장’

    … 본점에 오리농장이 붙어있어서 좀 놀랐어요. 일반음식점과는 다른 모습에 마음이 끌렸고 결국 사장님께 체인점을 내달라고 했죠. 오래전부터 식당을 하고 싶었는데 이거다 싶었죠.” 이 대표의 추천 메뉴는 오리도리탕(오리볶음탕). 매콤하고 얼큰해서 여성분들이…

  19.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토종닭 백숙에는 도라지 외에도 녹각, 솔잎, 대추, 항기, 엄나무 등 한약재가 9가지 이상 들어간다. 이렇게 갖가…

  20.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당진읍 바바헤어 지혜연 씨 - “어르신들 머리 깎아주는 꿈 꿔요”

    …노인들에게 이·미용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런 봉사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가 가진 것이 많은 것이 아니니까 기술로 봉사를 하고 싶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게 저의 가장 큰 꿈이에요.” 사실 지씨에게 미용일은 낯선 시작이 아니다. 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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