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채운리 유가네손칼국수 ‘후루룩’, 뜨끈한 해물손칼국수
…국물에 있다. 식당을 운영해 본 경험이 없는 류 씨 부부가 단기간 내에 손님들에게 인정받는 맛의 비결이 국물이기 때문이다. “매일 끓이는 육수는 기본이 멸치에요. 좋은 멸치에 대파 등 야채를 넣고 3시간가량 푹 끓이죠. 여기에 좀 더 진한 국물을 만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건 · '손님 마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1.12.26 · 산업·경제 · 우현선
…국물에 있다. 식당을 운영해 본 경험이 없는 류 씨 부부가 단기간 내에 손님들에게 인정받는 맛의 비결이 국물이기 때문이다. “매일 끓이는 육수는 기본이 멸치에요. 좋은 멸치에 대파 등 야채를 넣고 3시간가량 푹 끓이죠. 여기에 좀 더 진한 국물을 만들…
2011.12.26 · 산업·경제 · 임상현
…가능성이 클 것 같아 이곳에 자리를 잡았어요. 이쪽에는 안경원이 없어서 손님들이 만족하시더라고요.” 정재영 안경만들기 대표는 판매보다 시력 검사에 많은 부분을 투자한다. 정 대표는 동남보건대에서 검안과 관련해 강의를 했으며 안경만들기 직원들도 양안시 …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 모든 고기류를 주인장이 직접 450도가 넘는 참숯불가마에서 먼저 구워 손님상에 내놓는다. 품질 좋은 참숯으로 달군 고온의 가마에서 순간적으로 구워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살은 육즙을 고스란히 머금고 있어 부드럽다. 황경숙 대표는 “마늘을 먹여 키운…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 시장을 반찬 삼아 제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정권의 언론탄압에 스스로 신문사를 나오면서 다시는 글을 쓰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던 심 씨가 다시 펜을 든 건, 미국에서 샌드위치 장사를 할 적이었다. “전두환 정권이 들어서고 광주사태가 났어요. 한국에서는 광주사태가 하나도 보도 되지 않았지만 미국에서…

2011.11.19 · 문화·교육 · 임상현
…양말도 드려요.” 험멜 당진점은 지난 여름, 가게를 리모델링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리모델링하기 전까지만 해도 썰렁한 가게였어요. 옷가게라기보다는 부동산이나 체육사 같았죠. 변하고 나니까 새롭고 좋네요.” ●위치 : 당진읍 읍내…
2011.11.05 · 정책·행정 · 우현선
…기를 말아 후루룩 먹는 ‘국밥’ 한 그릇이면 고픈 배는 물론이고 허전한 마음까지 따뜻해지곤 했다. 장터국밥, 콩나물국밥 등 주재료에 따라 종류 또한 다양한데 그중에서 ‘소머리국밥’이 ‘국밥계의 대표 주자’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뜨끈한 ‘소머리국밥’ …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 메뉴와 매장만 색다른 것이 아니다. ‘족족이’를 운영하는 주인장들의 마음가짐도 새롭다. ‘족족이’는 김남일, 이경수 부부의 새로운 도전이었다. 10년간 당진읍내에서 운영해 온 해물탕전문점 ‘어촌’으로 단골손님을 확보한 김 씨는 최근 수많은 식당이 …
2011.10.28 · 산업·경제 · 임상현
…고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 구석구석의 소식을 전달해서 마음에 든다는 박 대표는 전체적 내용을 훑어본 뒤 관심있는 기사를 주의 깊게 본다고 한다. 박 대표는 지난해만 해도 ‘맛있는 곱창’이라는 가게를 운영했다. 처음엔 곱창에 대해서 잘…
2011.10.24 · 정책·행정 · 우현선
…요~” 30년 전, 장날이면 당진대장간에는 호미며 낫 같은 농기구를 든 손님들이 줄을 이었다. 지금이야 쇠붙이가 흔해 녹이 슬면 버리고 새 것을 사 쓰지만 무엇이든 귀하던 시절에는 그렇지 않았다. 쓰다가 날이 무뎌진 호미나 낫 같은 쇠붙이 농기구들은 …
2011.10.21 · 환경·안전 · 우현선
…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고 싶어진다. 따뜻한 점심에는 마음 맞는 이웃들과 풀벌레 우는 저녁에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레스토랑을 추천한다. 당진읍내에서 멀지 않은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황금사과 레스토랑이 그곳이다. 전선아…
2011.10.11 · 지역사회 · 우현선
…되는 쌀과 주요 채소들을 직접 농사 지어 사용한다. 식재료비를 아끼자는 마음도 있지만 내가 키워 믿을 수 있는 음식을 사용하자는 이유가 더 크다. 오 대표는 “부득이하게 수입산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손님들이 알 수 있게 원산지 표시를 해 두었고 돼지고기…
2011.10.03 · 지역사회 · 박기욱
…겠지만 우리 가게는 친절함과 깨끗함이 생명”이라며 “내 차를 세차한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깨끗하게 세차해 가져다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솔 콜 세차장에서는 광택 작업을 하는 곳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차량의 상태나 광택의 정도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광택…

2011.09.26 · 산업·경제 · 김기연
…고 말했다. 아침 6시에 문을 열면 저녁 12시까지 하루종일 이동차량과 손님들이 끊이지 않았다고. 지역 토박이면서 각종 사회단체 활동에 활발히 참여했던 인치선 씨의 역할도 컸다. 몇 년 동안 잘돼던 영업이 어려움을 맞기 시작한 것은 몇 년 전부터다. …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 한다. 그래도 물량이 부족하면 자연히 낙지의 양이 줄어들 수밖에 없어 손님들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싱거운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미리 이야기하면 매운 맛을 줄여서 맛볼 수 있다. ■연락처:358-5572 ■위치:당진읍 읍내리 푸른병원 위 ■주…
2011.07.24 · 정책·행정 · 김기연
…풀어주는 명약으로 알려졌으며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해열과 고혈압, 숙취에 효과적이어서 최근 ‘웰빙’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당진에서 ‘갈비탕 전문점’으로 잘 알려진 …
2011.06.27 · 산업·경제 · 김기연
…골을 열기 전에 전남 담양에서 죽부인등을 보고 인테리어에 사용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단다. “작년 11월 5일 오픈할 때 자금 여유가 없었는데 저렴한 가격의 ‘대나무’라는 아이템이 무척 신선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그 독특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소담골…
2011.06.19 · 문화·교육 · 김기연
…라인 운영의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를 운영하겠다’고 말한다. “저는 늘 손님이 오시면 ‘저분이 부족한 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저 부족한 점이 채워질까’라는 마음을 먼저 가져요. 단순히 옷 하나를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문을 연 지 3년…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는 건강에도 미용에도 좋은 재료죠. 상쾌한 허브향기는 머리를 맑게 해줘 마음을 차분하게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음식과 어우러지면 향신료 역할도 하죠.” 차브민은 허브 레스토랑이면서 허브체험농장도 함께 운영한다. 허브를 맛보러 온 사람들이 허브농장…
2011.05.27 · 문화·교육 · 김기연
…시 수리합니다.” 김준 대표는 운영과 관리를 맡고 있으며 레슨을 원하는 손님에게는 상주하고 있는 전 프로골퍼 출신 레슨프로가 직접 가르쳐 준다. 또한 ‘제이스크린골프배’ 골프대회를 수시로 열어 동호회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고객들에게 항상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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