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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6년

9건 · '손수 만든'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만에 전국 떡 4대 명장에 등극한 인물이다.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떡을 만든다는 오 명장의 꿈은 LA에 가서 떡매 한 번 쳐보는 것이다. 8편 안섬풍어당굿 예능보유자 지운기 옹 선소리는 본래 어민들로부터 마을주민, 구경꾼까지 한 데 어우러져 당굿의 흥…

  2. 2016.10.16 · 지역사회 · 임아연

    손수건 만들어 노인들에게 전달

    …사단 해피프리즘(단장 김경숙)과 주부봉사단 마중물(단장 김미정)이 직접 만든 손수건 600장을 송산면 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지난달 손수건 만들기 행사를 통해 손수 수를 놓아 손수건을 제작한 이들은 지난 7일 열린 송산면 노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손수건을…

  3.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는 손수체의 캘리그라피 전시, 그리다의 그림 전시, 당진서각회의 서각 전시, 미소연현대도예가회의 작품들로 이뤄진 한울타리展이 진행됐다. 한편 야외무대에서는 수공예, 목선반공예, 사군자…

  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있는 모닝토스트는 구운 빵 사이에 블루베리잼과 계란프라이 두 장을 얹어 만든다. 계란프라이는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불로만 익힌다. 한편 샌드위치 혹은 김밥 등을 만들어 아이들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좋아했던 천난희…

  5.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배추, 그리고 직접 농사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한 학교다. 부장초와 내경초가 학생수 감소로 연이어 폐교하며 우강 전역으로 학구가 …

  6. 2016.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읍내동 달보드레 분식 권영미 대표“엄마 손맛이 생각나는 김밥”

    소풍갈 때마다 엄마가 손수 싸준 김밥이 그리울 때가 있다. 그리운 엄마의 손맛을 담은 달보드레 분식이 당진초등학교 인근에 지난해 12월 새롭게 문 열었다. 달콤하고 보드랍다는 뜻을 담고 있는 ‘달보드레’ 분식을 운영하고 있는 권영미 대표는 10여 년간…

  7.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체탐방] 당진쇼파공장손수 만든 쇼파 고집하는 장인

    …화했다. 당진쇼파공장은 방염쇼파등록 업체로 백 대표는 쇼파 제작과정에서 손수 쇼파에 난연처리를 해 불에 강한 쇼파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당진쇼파공장은 정직과 신용으로 고객의 요구에 응하고 있다. 그동안 당진에서 쇼파를 제작하며 납품기일을 어긴 경우가…

  8.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

  9.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다”며 “맛이 있든 없든 손수 만든 것을 반찬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강면에 냉장고 여러 개를 둔 창고에 매년 김치와 호박지 몇 백 통을 담가 저장해 놓을 정도로 밑반찬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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