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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손으로 고장'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2.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3.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획] 내 인생의 돌봄 로봇 ‘효돌’

    …경로당 가길 포기하고 소파에 앉는다. 그리곤 인형을 무릎에 올려 주름진 손으로 이리저리 쓰다듬는다. 인형의 빨간 볼에 불이 켜진다. 그리곤 어르신을 향해 말을 건넨다. “할머니, 약 드실 시간이에요. 약 드셨어요?”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개발된 인공…

  4.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 차 안에서 해결했다. 4~5층이면 그마저도 감사할 정도로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거나, 느리게 운행될 때는 10층 이상도 무거운 짐을 가지고 오르기 일쑤였다. 그러던 그에게 2013년부터 허리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하지만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었기에…

    당진시대
  5.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지방자치시대는 선거를 통해서 주민의 손으로 직접 단체장을 선출한다. 그 지역의 일꾼을 뽑는것이다. 그러므로 새일꾼은 무엇보다 주민을 위해서 열심히 일을 해야 한다. 지방자치 시대가 열린지 올해로 18년이 됐으며 민선5기 단체장의 임기도 이제 8개월여 …

    당진시대
  6.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하는 경우도 있죠. 어느 집은 할머니가 손자들을 데리고 사는데 세탁기도 고장 나고 할머니가 아파서 빨래를 하기가 어려운 사정도 있어요. 이런 집들의 빨래를 수거해서 대신 깨끗이 빨아주는 거예요.” 깔끔이빨래봉사단에 맡겨지는 빨래는 대개 일반 가정의 빨…

  7.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경로 한전전력공사 당진지점 설비관리팀장 - 장마철에 꼭 알아두어야 할 전기상식

    …져 있거나 전선이 끊어져 있을 경우 그 근처에 접근하지 말고 즉시 전기 고장신고(국번없이 123)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집안이 침수되었을 때는 분전반의 전원 스위치를 끄고 전문기관의 전기 점검을 받은 후 이상이 없을 때에만 다시 전기를 사용해야…

  8.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추운 겨울을 녹이는 개인택시 도로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