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는 공간으로, 성원리 인근 유휴부지 활용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또한, 솔뫼성지를 중심으로 한 라틴어 교육, 지역 예술인을 위한 빈집 갤러리 구상, 우강 역사를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등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주민 스스로 삶을 바꾸는 우강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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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솔뫼성지 역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는 공간으로, 성원리 인근 유휴부지 활용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또한, 솔뫼성지를 중심으로 한 라틴어 교육, 지역 예술인을 위한 빈집 갤러리 구상, 우강 역사를 기록하는 디지털 아카이브 사업 등도 차근차근 준비 중이다. 주민 스스로 삶을 바꾸는 우강 …
2022.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날 당진새마을에 대해 홍보하고, 지역특산물을 선물했으며, 삽교호관광지와 솔뫼성지 등 당진지역의 역사·문화 명소를 견학했다. 더불어 지난 15일에는 신성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학생 63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직장·공장새마…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천주교 순례객이 솔뫼성지에 몰려들고 있다. 송전탑 건설을 막기 위해 집회를 강행하게 된 아침, 마음이 무…
2020.12.1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가 내년부터 솔뫼성지 일원에서 연중 진행된다. 최근 지역에서는 이번 행사가 천주교만의 축제가 아닌 지역과 함께 하는 축제가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솔뫼성지부터 신리성지까지 잇는 버그내순례길 등 천주…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솔뫼성지를 시작으로 신리성지까지의 버그내순례길을 탐방하기로 한 날 이래저래 날씨도 너무 좋아 마음이 더 들떴다. 지금은 도로가 잘 닦여 별 어려움 없이 걸었지만 포장도 안 된 도로와 운동화가 아닌 짚신을 신고, 죄인처럼 끌려 갈 때, ”그 분들은 어떤…
2017.09.30 · 지역사회 · 김석준
솔뫼성지(주임신부 이용호 바오로) 아레나에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이 지난달 17일 진행됐다. 이날 부평1동 성당(주임신부 제정원 베드로)에서 본당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전 신자가 성지순례로 솔뫼성지를 찾았…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연규)는 3800여 명의 면민들과 함께 지역의 역사와 주민공동체를 이어나가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타 농촌지역보다 젊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상당수 참여하고 있어 활기차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고…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관 한여름 축제에서 음식 부스를 운영했다. 또한 지난 16일에는 솔뫼성지에서 진행된 우강면민 노래자랑에서 급식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며느리봉사대가 지속적으로 지역 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5일 순성면봉사대는 어…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 상처가 치유되어 새롭게 거듭나는 시간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용호 솔뫼성지 주임신부: 죽음을 넘어 승리하신 주님의 부활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한 믿음과 희망을 가슴 안에 지니고, 우리는 그 분이 보여주셨던 사랑의 삶을 살아갑…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지만 성스러운 내포의 성지들 천주교 순교지는 종교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신적 문화유산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또 당시 민중의 고된 삶과 애환의 흔적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유교사상과 절대적인 신분제도에 살던 민중들에게 천주교가 던진 울…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은 당진시민에게 많은 위로와 자긍심을 심어줬으며, 교황의 미소가 아직도 짙은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수많은 공직자와 신자, 그리고 주민, 자원봉사자가 그를 맞이하기 위해 지역을 쓸고 닦고 가꿨습니다. 어려운 지방재정 형…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역사탐방 실시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회장 김병로) 회원들이 지난 19일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과 필경사, 솔뫼성지 일대를 둘러보며 당진역사탐방을 실시했다. 우리지역 역사를 바로 알고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기르기 위해 진행한 이번 역사탐방에서 당진시 …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가 되길 바랍니다. 당진성당이 교회 너머 지역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와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달 17일 당진성당 주임신부로 새롭게 부임한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사제의 삶을 살아온 지 올해로 꼭 20년이 됐다. 그동안…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5월 싱그러운 자연 풍경과 국보급 문화재가 자리한 역사현장을 한 번에 즐길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이 있다. 당진에서 가까운 이웃 고장, 서산의 아라메길이다.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서산아라메길’. 이 길을 따라 걸으면 …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하거나 훼손되는 등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보호수가 가진 전설과 역사를 돌이켜보며 우리의 역사를 되짚어 보고 보호수의 관리 실태를 16회에 걸쳐 보도함으로써 그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
2007.01.08 · 지역사회 · 김기연
…교가 21년 동안 숨어서 선교활동을 펼쳤던 곳이기 때문이다. 조선천주교 역사상 가장 유서품은 성지로서 빛을 발해야 할 신리성지가 비로소 성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시작한 건 지금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2003년의 일이다. 신리성지 성역화 사업의 추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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