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캄코가든 (송산면 동곡리) 고권 대표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의 맛을 그대로!”
…게다. 이 쌀국수의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곳이 있다. 바로 송산면 동곡리에 지난달 문을 연 ‘캄코가든’이다. 베트남이나 태국식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사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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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송산면 동곡리에'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4.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게다. 이 쌀국수의 맛을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된 곳이 있다. 바로 송산면 동곡리에 지난달 문을 연 ‘캄코가든’이다. 베트남이나 태국식 쌀국수가 익숙한 한국에서 정통 캄보디아 프놈펜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이곳은, 단순한 개인 창업이 아닌 회사 프…
2022.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감전사고가 지난 17일과 22일에 각각 한 건씩 발생했다. 지난 17일 송산면 동곡리에 위치한 공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공장 내 배전반 완제품 시험테스트 중 감전돼 양쪽 손에 화상을 입고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 또한 지난 22일에는 송악읍 고대리에…
2022.04.18 · 산업·경제 · 한수미
…그대로 매일 오고 싶은 곳이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카페 ‘매일 여기’가 송산면 동곡리에 문 열었다. 매일 여기의 조혜영 대표는 당진에서 살고 있던 언니와 함께 지난 4년 전 송산에서 ‘맘마미야’라는 도시락 전문점을 오픈하고 운영해 왔다. 평택 출신의 …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송산면 동곡리에 자리한 동해아구(대표 박영숙)에서는 점심시간이면 아구지리탕을 먹는 손님들로 가득하다. 때를 못 맞추면 자리가 없어 기다려야 할 정도다. 동해아구의 아구지리탕은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살의 식감이 조화롭다. “성구미로 떠나던…
2021.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곡리 은골과 쌍천동 송산면 동곡리에 남은 옛 지명 중 ‘은포’라 불리는 포구를 기억하는 이는 만나지 못했다. 다만 현재 송산방조제를 막은 지점에 은골이란 마을이 있었다. 이곳에서 나고 자란 안평일 씨의 집은 앞마당에서 낚시대를 던지면 바다에 닿을 만…
2021.04.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송산면 해안지대에 일어난 변화는 그야말로 상전벽해다. 1919년 발행된 송산면의 일제 강점기 지도와 현재의 지도를 나란히 두고 보면 그 변화는 더욱 놀랍다. 1919년에는 현재 송산면의 내륙지역에 해당하는 삼월리, 무수리…
2018.02.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에서는 지난달 30일에 진행된 순성면 순방과 지난 1일에 열린 신평면과 송산면 순방, 지난 2일에 실시된 당진1동과 당진2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순성면> 이완선 순성농협 조합장 학교급식센터 운영을 행정주도형으로 전환하는 것에 반대한다.…
2016.03.05 · 산업·경제 · 김남배
1969년 송산면 동곡리에서 태어난 이규성 천해환경산업(주) 대표는 송산을 한 번도 떠나 본 적 없는 토박이로 고향에 대한 애착이 누구보다 강하다. 이 대표는 태어난 후 줄곧 송산에 머물며 고향과 함께하고 있다. 이 대표는 송산중학교 1회 졸업생이다.…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송산면 동곡리에서 장어전문점을 했었는데 동곡리가 산업단지로 수용되면서 졸지에 가게를 잃게 됐어요. 경기도 시흥시에서 11년 동안 장어전문점을 해오다가 동곡리에 온 게 3년 전이었으니 장어전문점만 15년 가까이 해온 셈이에요.” 민물장어박사의 김민경(…
2009.06.22 · 산업·경제 · 우현선
…다”고 말한 뒤 실질적인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설명을 마쳤다. 이에 대해 송산면번영회 안효권 씨는 “자료도 없고 현실적인 환경에 대한 설명도 없이 불성실하게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비판하며 “추후 환경에 관심있는 주민들과 단체를 대상으로 설명을 다시 진행…
2008.04.14 · 산업·경제 · 최운연
송산면 동곡리 소재 서진산업가스 입주를 놓고 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 8일 동곡리 주민 50여명은 위험물 취급 사업장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진산업가스 앞에서 집회를 가졌다. 동곡리 김현균 이장은 “주민합의없이 본인 소유의 토지라는 이유로 …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것에 자라와 함께 각종 약재를 넣고 끓인다. 5년 전 어업허가를 받고 송산면 동곡리에서 자라 양식을 하고 있는 김 사장은 “당진에서 노지 양식을 처음으로 시도해 점차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우스 양식과 다르게 1㎏가 되기 위해 3배의 시간이 …
2003.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능성 높은 지역 당진 홍보에 앞장서는 레스토랑 사방이 공장으로 둘러싸인 송산면 동곡리에는 특이한 모습의 건물이 바다를 보며 서 있다. 육지로 올라온 범선이 바로 그것이다. 범선휴게소라 불리는 이 건물 2층에는 크진 않지만 깔끔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이 자…
2002.09.01 · 산업·경제 · 유종준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는 훨씬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송산 동곡리에 사는 안모(45)씨는 “인근의 여러 지역을 돌아다녀봐도 당진군의 기름값이 가장 비쌌다”며 “관내 주유소 중에는 당진읍과 송산면 쪽이 비싸 비교적 가격이 싼 신평면에서 기름…
2001.10.01 · 산업·경제 · 김태숙
…춰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농민대표중 한사람으로 참가한 이우열(송산면)씨는 정부의 수매축소로 엉뚱한 처지에 놓이게 된 경우 중 하나다. 이씨는 현재 당진 뿐만 아니라 서산까지 진출해 간척지농사를 짓고 있는데 당진과 서산 어디서도 수매를 배정해…
1999.02.15 · 산업·경제 · 이명자
… 경쟁입찰 임대료 두배로 뛰자 지역농업단체 '농지임대 질서 파괴' 반발 송산면 동곡리에 폐염전 11만평을 소유한 한성대학 재단이 경쟁입찰을 거쳐 지역농민에게 이를 임대하기로 결정했으나 임대료가 턱없이 높아 '지역의 농지임대 질서를 파괴하는 사건'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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