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주민총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8년

15건 · '송악읍 주민총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프리마켓 및 청소년 축제 열어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념)가 지난달 27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희희낙락 프리마켓과 청소년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송악읍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선정한 사업으로 15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희희낙락 프리마켓에서는 18개의 부스가 …

  2.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등분 주민세를 재원으로 추진한 지역특화 사업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총회 당진시는 지난 7월 △송악읍 △신평면 △면천면 △당진1동 △당진2동 △당진3동 등 6개 시범지역을 대상으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이를 위해 마을계획동아리를 운영하고, 주민…

  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

    지난 8일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주민총회의 성과와 각 지역별 마을사업을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는 송악읍·신평면·당진1·2·3동 마을계획단원들과 주민자치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홍장 시…

  4.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 주민들이 목소리를 높이자 “반출하겠다”고 약속한 정부는 한 마을과의 주민총회를 통해 “현장에서 해체하겠다”고 결정을 번복했다. 두 달 하고도 보름을 넘기는 동안 문제 해결은 커녕 지역 간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달하고 있다.…

  5.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주민총회는 다양한 마을의 과제를 주민 스스로 찾아내고 논의하여 주민이 직접 해결방안들을 내놓고 결정하는 주민참여의 장이다. 당진시에서는 지난 7월 당진3동을 선두로 당진1ㆍ2동, 신평면, 송악읍 등 5개 읍·면·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당진시대
  6. 2018.07.27 · 지역사회 · 한수미

    “라돈침대 현장 해체 반대”

    …항 야적장에서 해체키로 결정하면서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지난 17일 송악읍 고대1리 주민들이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항 해체를 동의한 가운데, 인근마을은 고대2리와 한진1·2리 주민, 그리고 상록초등학교 학부모와 일부 시민들이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

    당진시대
  7.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5개의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올해 초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 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이 가운데…

  8.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사업, 주민총회로 결정한다!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에서 주민총회를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9일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실시했다. 이어 지난 20일에는 당진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총회를 열었다. 원당중학교 체육관에서 진행된 당진3동 주…

  9. 2018.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매트리스, 당진서 해체

    라돈이 과다 검출된 대진침대 매트리스가 당진에 반입된 지 한 달 만에 송악읍 고대리 주민들의 주민총회를 거쳐 당진 야적장 현장에서 해체키로 결정됐다. 매트리스 해체작업은 23일부터 시작되며 해체가 완료되기까지는 열흘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당진시대
  10. 2018.06.22 · 환경·안전 · 한수미

    “라돈 침대 해체, 당진서 절대 안 돼”

    … “이번 처사는 당진시민들의 자존심을 훼손한 일”이라고 말했다. 김정환 송악읍개발위원장 또한 “국무조정실과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오늘 설득하러 온 것은 주민을 두 번 죽이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절대 당진에서 라돈 침대를 해체할 수 없…

  11.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헤아리는 한편 이·통장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운영” 당진시가 충남에서 최초로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 총 6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당진시대
  12. 2018.04.13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을자치 실현하는 민주주의 축제의 장”

    …록 확대한 것이다. 당진시는 참여를 희망하는 읍·면·동의 신청을 받아,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을 시범적으로 선정했다. 이에 6개 읍·면·동에서는 마을계획 동아리 구성원을 모집했다. 그 결과 지역사회와 어울려 마을계획을 만들고자 하는 학생…

  13.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실시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에서 주민총회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심으로 이뤄지던 다양한 주민자치활동을 확대하고자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 수립과 주민총회를 본격 추진키로 했다. 주민 주도형 마을계획은 ‘마을계획 동아…

    당진시대
  14.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할 가치와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부터 당진시가 읍·면·동 주민총회를 충남도 내 처음으로 도입해 지역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사업을 발굴하고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마을민주주의 실현에 도전할 계획”이라며 “실질적 주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