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학력] 상록초(19회)졸업 송악중(24회)졸업 천안북일고(3회) 졸업 순천향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 경제학 학사·석사·박사 취득 [주요 경력]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대통령자문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고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악중 졸업'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학력] 상록초(19회)졸업 송악중(24회)졸업 천안북일고(3회) 졸업 순천향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교 경제학 학사·석사·박사 취득 [주요 경력] 순천향대 총학생회장 대통령자문 노사정위원회 전문위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고려…
2015.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39년 만에 처음으로 지역에서 특강을 개최했다.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송악중(12회)을 졸업한 명진스님은 종교계 큰 스승이자 정치와 권력에 대한 날선 비판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고향을 떠난 지 39년 만에 처음으로 고향에서, 그것도 모교인…
2015.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 부문에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64년에 태어나 송산초(50회), 송악중(25회)를 졸업한 성천모 수석연구원은 삼성전기에서 35년 동안 근무하고 있으며 국가기술자격증인 기계가공기능장을 취득했을 뿐만 아니라 산업인력관리공단 국가기술자격시험 출제위원…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떳한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속세를 떠났어도 고향은 그립다 한편 송악중 12회 졸업생인 명진스님이 고향을 떠난 지 39년 만에 처음으로 지역에서 특강을 연다. 다음달 4일 오후 1시부터 송악중학교 강당 팔아관에서 열리는 이번 특강에서 명진스님은…
2015.07.31 · 산업·경제 · 한수미
… 출신인 오 씨는 유복한 집안의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기지초와 송악중을 거쳐 예산농고를 졸업하는 동안 또래에 비해 부족함 없이 자랐다. 이후 제약회사와 농협 등에서 근무하며 남들과 다르지 않은 삶을 살았다. 하지만 위기는 한 순간에 찾아왔다.…
2015.07.17 · 환경·안전 · 한수미
…수 다”고 말했다. “그래도 보람 있는 우편배달” 김 집배원은 송악초와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하고 집배원으로 취직해 우편 배달 업무를 담당한지 어느덧 3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숱한 일들이 그를 지나갔다. 자전거를 타고 배달했던 시…
2015.07.02 · 정책·행정 · 이영민
…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서도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학교를 졸업하고 인천으로 올라와 인천기계공고를 졸업했다. 이후 건설회사에서 근무하다 군 복무를 위해 다시 당진으로 내려와 지금까지 고향에 터를 잡고 살고 있다. 16년 동안 …
2015.07.02 · 인물·동정 · 김예나
…장은 ·1947년 1월 21일 송산면 부곡리 출신 ·송산초등학교 34회 졸업 ·송악중 9회 졸업 ·전 인천지방변호사사무직원회 12대 회장 ·재인당진시민회 부회장 ·재인당진시민회 송산면민회장 ·재인당진시민회 충남도민회부회장 ·대한변호사협회 주최 사무직원…
2015.07.02 · 산업·경제 · 한수미
…), (주)에스디테크, 산단주유소를 대표하고 있다. 홍 대표는 송산초와 송악중, 당진상고를 졸업해 도문리 이장으로도 활동해 왔다. 이장으로서 마을일을 돌보며 마을안길 포장도로 및 농수로 등에 대한 보수 필요성을 몸소 느꼈으며 관련 사업들을 접하며 35…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도문리 출신으로 송산초와 송악중을 졸업한 이범용 전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 의장이 경희대 한의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9일 경의대 한의대 총동문회는 대의원총회 겸 임시총회를 열고 이범용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범용 회장은 …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가까스로 매달려 있었다. 또 두 아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들과 유치원 졸업 사진은 검게 그을렸다. 온 유리는 깨져 나뒹굴었으며 욕조와 변기 형태를 보고 화장실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였다. 사진관은 더욱 심했다. 카메라 5대 중 가장 큰 카메라의 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