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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고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9년

10건 · '송악 고대'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9.12.15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코크스생산에 따른 소음, 악취 등 발생

    …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내년 초에는 공동환경감시단 2기를 발족하고 이후 송악지역의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와 부곡지구, 동부제철 등 환경 감시 범위를 확대키로 논의했다. 이외에도 현대제철(주) 코크스 생산에 따른 현안사항 및 매연, 악취, 비산 먼지에 대…

    당진시대
  2. 2009.10.12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사건사고◆

    …던 해당 주재기자단을 서산지검으로 송치했다고 전했다. 해당 주재기자단은 송악지구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모 건설업체로부터 세 차례에 걸쳐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파문을 일으켰다. 지난 8월 25일 군청 브리핑실에서 지방일간지…

    당진시대
  3. 2009.09.14 · 환경·안전 · 우현선

    두달간 소음, 악취 피해 여전

    …민 피해 고려돼야”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동부제철 전기로 가동으로 인해 송악면 고대1리 안섬포구 주민 400여명이 두 달 넘게 소음 피해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소음허용기준치가 피해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안섬포구가 아닌 동부제철이 위치한 공업지역의…

    당진시대
  4. 2009.07.27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세계 최대규모 동부제철 전기로]주변지역의 환경피해 명확히 조사해야

    …주민들이 전기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며 “지난 2005년 송악면 고대리에서 발생했던 쇳가루배추 사건은 현대제철의 전기로로 인해 발생했던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전기로는 철스크랩(고철)을 전기로 녹여 쇳물을 생산하는 방식. 지금 현대제철 …

    당진시대
  5. 2009.07.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환경단체가 본 당진군 도로정비기본계획] 당진군 도로계획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표된 당진군 도로정비기본계획에 따르면 당진-면천간 군도 1호선 확포장과 송악-송산간 군도 5호선 확포장, 군도 20호 확장 및 연장 등이 예정돼 있다. 또한 당진읍 우회도로 신설과 삽교호 해안관광도로 신설, 국도32호 대체우회도로 신설, 신평 거산-송…

    당진시대
  6. 2009.07.20 · 환경·안전 · 우현선

    물폭탄으로 군내 농경지 침수 잇달아

    …후 4시 기준 읍면별 농작물 피해현황은 석문이 150㏊로 가장 많았으며 고대가 86㏊, 송산이 52㏊, 송악이 38.5㏊a, 대호지가 34㏊, 정미가 6㏊, 합덕이 5㏊로 뒤를 이었다. 농작물 피해는 석문의 토마토시설 1㏊를 제외하고 모두 논으로 집계…

  7. 2009.06.08 · 환경·안전 · 우현선

    안섬·한진포구, 삽교지구에 친수공원 조성

    … 제2차 연안정비 10개년 계획 평가 결과 당진에서 신청한 4개 지역중 송악면 고대리 안섬포구, 한진리 한진포구, 신평면 운정리 삽교지구가 확정 고시됐다. 안섬포구는 친수공원(15,300㎡)과 친수호안(250m) 조성사업으로 매립기본계획 선반영 조건으…

    당진시대
  8.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효권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 단장] 당진군수와 현대제철은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라

    송산과 송악면 주민들, 그리고 지역의 환경단체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

    당진시대
  9. 2009.02.0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설연휴 눈폭탄으로 피해 57억여원 발생

    …만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악면과 송산면 지역으로 내린 눈의 양이 47㎝의 최대치를 나타냈으며 당진읍 지역이 39㎝, 고대면과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

  10. 2009.01.3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20년 만의 최대치 기록 폭설

    …의 폭설이며, 20여년 만의 최대치를 기록했다.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송악면과 송산면 지역으로 내린 눈의 양이 47㎝의 최대치를 나타냈으며 당진읍지역이 39㎝, 고대면와 석문면이 49㎝, 신평면이 43㎝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설피해는 23일 저녁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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