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도시계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송악 도시계획'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읍 가학리 2반 주민들 고물상 입주 반발

    송악읍 가학리 주민들이 대규모 고물상(재활용품 수집·보관·처리시설) 입주에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가학리 2반에는 현재 7가구가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 초고령 주민이다. 이들은 최근 당진시 주택개발과에서 고물상 사업 허가를 진행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

  2. 2019.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세우는 도시계획

    … 14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4차 워크숍이 열렸으며, 중심생활권(당진·송악·송산), 서북생활권(고대·석문·대호지·정미), 동남생활권(합덕·면천·순성·우강·신평)으로 나눠 단원들이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주민계획단은 시민들이 원하는 당진시를 만들기 위…

  3.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동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배치돼 보다 편안하고…

  4.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주 반발

    …한 반박자료 만들어 주장 “국수봉과 기지시리 줄다리장은 특혜” 당진군이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자에게 특혜없다”고 해명(본지 752호)한 것에 토지주들이 반박자료를 만들어 반박하고 나섰다. 당진군은 송악도시개발지구 추진과정에서 사업자에게 …

    당진시대
  5.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기획5]주민들과 함께 한 10년, 당진시대 10대 뉴스

    …해대교가 7년 간의 공사를 마치고 개통됐다. 서해대교는 평택시 포승면과 송악면 복운리를 잇는 7천310m 길이의 바닷길로 63빌딩 높이의 주탑이 위용을 뽐내고 있다. 행정, 교육, 환경 등 모든 면에서 대도시와의 경쟁을 요구하는 서해대교의 개통은 관광…

  6. 2001.0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신평 도시계획 확정

    신평 도시계획 확정 2011년까지 2만4천명 목표 금천·초대·거산·신흥·도성·남산리 일원 신평지역의 도시계획이 지난 2월10일 확정 고시됐다. 지난 99년 8월 신규 도시계획지역으로 국토이용계획 변경고시가 이뤄진 이래 2년 6개월만에 완성된 신평도시계…

    당진시대
  7. 1998.08.03 · 지역사회 · 이명자

    “터미널, 구획정리지구에 옮겨달라”

    …정리사업지역에 버스터미널을 옮겨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월 당진·송악 도시계획재정비 발표와 동시에 구획정리지구로 지정·고시된 읍내·대덕리 일대 토지주 1백여명은 지난 24일 당진읍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어 버스터미널 이전과 구획정리사업을 당진군에…

    당진시대
  8. 1998.03.23 · 지역사회 · 유종준

    행담도 개발 자치단체 참여 대책 건의

    …기 대비 수준높은 자치역량제고 등 7대 역점시책을 발 표했다. 또 당진·송악 도시계획 재정비안과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지정 등에 대해 담당 실 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다. 이어진 아산항 개발관련 보고에서 관계자는 아산항 개발의 배경과 사업규모를 설명한 …

    당진시대
  9. 1997.10.13 · 지역사회 · 이명자

    지정폐기물 처리장 반대,행담도 주민 보상대책등 건의키로

    …을 청취하고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각 읍면 개발위원장들은 도시계획수립.정비등 읍면 시가지의 개발을 위한 건의에서부터 교통문제 해소를 위한 도로개설등 해당지역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을 건의했다. 이외에도 특별 발언시간이 별도로 있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