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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실버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송악 실버프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04 · 문화·교육 · 한수미

    합창으로 사랑 나눠

    당진시보건소 직원들로 구성된 엔젤스콰이어 합창단이 송악읍에 위치한 실버프리요양원을 방문해 작은 음악회를 열고 공연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주말을 이용해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엔젤스콰이어 합창단은 이날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님과 함께…

  2. 2017.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프리 장미축제 열려

    노인장기요양기관인 송악실버프리(대표 김영희)가 2017 실버프리 장미축제를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주)실버프리가 주최하고 한화호텔앤리조트와 엠마트 탑동점이 후원한 가운데 ‘당신을 장미라고 할래요’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장에는 …

  3.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마련한 기금으로 이불 전달

    송악중학교(교장 유일곤) 학생자치회 회원들과 수학과학 영재 학생들이 송악읍 본당리에 위치한 실버프리 요양원을 방문해 지난 10일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 학생들은 지난달 26일 송악중학교 문화축제인 낙토제에서 전시회 및 음식 나눔 바자회를 열고 직접 모…

  4.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실버프리, 최우수 요양기관 선정

    노인장기요양기관인 실버프리(대표 김영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최우수요양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 2012년에 이어 연속 두 번째다. 송악읍 본당리에 위치한 실버프리는 폐교된 본당초등학교를 새롭게 꾸며 2009년에 설립했다. 3000평의 넓은 부지 위에 지…

  5. 2013.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 그 사람] 머리에 총알 박힌 채 살아온 이문영 씨

    …씽 소리를 들으면 살아 있는 것이라고 했어요.” 올해 86세인 이 씨는 송악 실버프리 노인 장기 요양기관에 살고 있다. 식사도 잘하고 대화에도 무리가 없어 여전히 건강한 몸처럼 보이지만, 지난 60년을 그래왔듯 여전히 진통제를 달고 산다. “예전 같지…

  6.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송악 실버프리 노인요양원 김영희 원장] “요양원 노인들의 고민 담아”

    아우성 한마당에 참여한 송악 실버프리 공연팀은 노인요양원의 간호사들이 모여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노인들의 고민을 담아냈다. ‘너 안의 나’라는 제목의 이번 공연은 치매에 걸려 요양원에서 생활하는 노인분들도 한 때는 지금 젊은 사람들과 다름없는 시절이 있…

  7. 2010.12.17 · 문화·교육 · 우현선

    갈고 닦은 실력으로 위문 공연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병석)가 지난 8일 송악읍 본당리에 있는 복지시설 실버프리를 방문해 위문공연을 펼쳤다. 120여명의 몸이 불편하신 노인들이 생활하고 있는 실버프리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한 주민자치 수강생들은 플릇, 오카리나, 민요, 스포츠댄스…

  8.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노인 문화생활 위한 음악회 열려”

    당진군지역사회복지협의체(위원장 정주석) 노인분과가 지난 12일 송악읍 실버프리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었다. 실버프리에 입소한 노인 및 인근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음악회에는 생활음악협회 소속 통기타밴드와 오카리나, 색소폰연주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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