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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월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8년

12건 · '송악 월곡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송악면 중흥리는 복운리, 오곡리, 월곡리 등 인근지역과 더불어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어 개발예정에 있다. 송악면의 중심부에 위치한 중흥리는 3개반 가량이 개발될 예정인데 이곳에…

  2. 2008.11.24 · 산업·경제 · 황지혜 기자

    [기획-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 을만나다] 송악면 월곡리 김태영·조옥자 부부, 친환경 농업의 노하우 “양심껏 농사짓는 것”

    김태영(62)·조옥자(57) 부부의 마당으로 들어서자 박스작업을 하려고 늘어놓은 붉은색의 고구마가 한눈에 들어왔다. 김씨부부의 현관이 여러 컬레의 신발로 가득 차 있었는데 알고 보니 김씨부부의 고구마를 직거래 하려고 서울서 손님들이 와 있었다. 198…

  3.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7개 마을이 감싸고 있는 월곡리 송악면 월곡리(月谷里)는 다려실(다라실)이라 불려왔다. 월곡리라는 마을지명은 달처럼 생긴 골짜기 또는 달과 같은 집이라는 뜻으로 다려실(月如室)로 불리웠다고 한다. 월곡리는 동쪽으로 한진리(나루머리)와 부곡리(중터), …

    당진시대
  4.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체험마을 - “황토밭에서 자란 유기농 감자, 고구마 캐기”

    …글 감자가 모습을 드러낸다. 유기농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감자와 고구마는 송악지역 붉은 황토밭에서 자라나 맛도, 영양도 풍부한 것으로 유명하다. 농촌체험교육농장으로 운영되고 있는 ‘맛존농장’에서 아이들은 메뚜기도 잡고 지렁이도 찾으면서 흙과 함께 자연을…

    당진시대
  5.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리스나 경제자유구역은 사업기간이 길어 그 피해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송악의 경우에는 월곡리, 복운리 등 5~6개리가 재산권 행사를 못하고 있어 땅 팔어서 자녀들을 학교 보내고 결혼시키는 농촌현실에서 볼 때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경제자유구역…

  6. 2008.07.28 · 산업·경제 · 최운연

    전자동 목잠금장치 효과 탁월

    …설치가 가능할 정도로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한우연구회원인 송재섭(송악면 월곡리)씨는 “전자동 목잠금장치 탈부착기 설치 후 하루에 두 번씩 사료 급여 전후로 탈부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져 관리 노력이 획기적으로 절감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장…

  7. 2008.04.21 · 산업·경제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주민설명회 열려] “현실적인 주민보상과 생계대책” 요구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4개월여만인 지난 17일 송악초등학교 으뜸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해당 9개리 약 4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충청남도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

  8. 2008.04.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송악면 쓰레기장 월곡리로 ‘숙원사업 우선 지원’ 조건, 주민들 협조 송악면 쓰레기매립장이 영천리에서 월곡리로 옮겨진다. 송악면(면장 편종범)은 영천리 쓰레기매립장이 지난 1월말일로 토지주와 계약이 끝남에 따라 제2의 부지를 물색한 결과 군유지인 월곡리…

    당진시대
  9. 2008.02.04 · 지역사회 · 김기연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 구성 두번째

    기지시리 제외하고 구성완료 송악새마을 지도자 3명, 부녀회장 2명 바뀌어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는 지난 연말부터 이번달까지 각 마을별로 총회를 열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을 선출했다. 마을총회 결과 새마을지도자는 본당리와 전대1리 등 2곳에서…

    당진시대
  10.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이장단 구성, 이렇게 됐습니다]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당진시대
  11.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송악면 부곡1리의 마을 대동회를 찾은 이후 2007년 마지막날인 지난달 31일 월곡리를 찾아갔다. 눈발 내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

  12. 2008.01.0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황해경제자유구역에 포함된 월곡리 사는 최병만·김옥순씨 - “한 평생을 살아왔는데 그저 막막할 뿐...”

    편집자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오곡리를 비롯한 부곡1·2리와 한진2리, 중흥리, 월곡리, 고대리, 복운1·2리 등이 포함됐다. 이들 마을 주민들은 연말을 앞두고 새해가 그리 반갑지만은 않았다. 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된다면 평생 살아왔던 터전을 떠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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