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중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05년

5건 · '송악 중흥'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1.15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갓길포장, 보행권 확보에 역부족

    …지만 차 대(對) 사람 사고도 11건이나 된다. 특히 순성-합덕 구간과 송악면 기지시-중흥리 구간 등이 사고다발지역으로 분류되고 있다. 순성면 봉소3리 이병건 이장은 “순성면 소재지에서 나산리를 거쳐 본리에 이르는 구간에서 사고가 빈발하고 있다”며 “…

  2. 2005.10.03 · 환경·안전 · 이명자

    자연 그대로일 뿐이었던 그때

    송악산 1988년 봄, 송악면 중흥리쪽에서 찍은 송악산의 모습이다. 쟁기질하는 농부의 모습과 못자리, 밥풀꽃, 멀리 미류나무의 모습 뒤로 완만히 솟아 있는 송악산이 전형적인 농촌풍경과 어우러져 푸근하다. 이처럼 인공적인 시설물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

  3. 2005.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의 여백] 7년만의 해후

    …년 가을을 기억하며 ※경북 포항에서 살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지난 3월 송악면 중흥리에 둥지를 틀었다. 일상의 소소한 감동들을 수필이나 시로 옮기길 좋아한다. 열두살, 열살 난 자매를 두고 있다.

  4.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윤미 | 송악면 중흥리, 주부]그 남자네 집

    그 남자네 집 마당을 처음 들어서던 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삐꺽’ 인사를 건네던 낮은 초록대문을 슬라브 지붕을 이리 저리 덧대어 놓은 옥상 옥상 빨래줄에 활짝 웃어주던 내복나부랭이 10년 전에 수해로 집이 유실되고 정부에서 보조를 받아 지었다던 집 아…

  5. 2005.06.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4] 작년 생일은 행복했네

    … 딸아이 집으로 가서 맘 편하게 얻어 먹어야할까 봅니다. ※남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중식집 ‘금자탑’을 20년 넘게 운영해오고 있다. 풋풋하고 사람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글로 남기길 즐긴다. 대학에 다니는 남매를 두고 있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