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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공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송전선로 공사'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 계속 추진…주민 반발

    …다. 또한 당진시가 발전소 실시계획 승인 이전에 자율유치를 신청할 경우 공사비의 0.5%인 125억 원의 가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는 점을 두고 갑론을박 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시와 시민단체 등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

    당진시대
  2. 2016.10.14 · 정책·행정 · 이영민

    현안 인터뷰 한서용 석문면 삼화2리 주민대책위원장“전자파 피해 심각…공사 중단해야”

    …교체 기간 동안 방송 송출을 이어가기 위해 예비 안테나 신설을 결정하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본지 제1123호 기사 “주민 협의 없이 공사 진행…중단하라” 참고> 하지만 주민들은 전자파 등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며 고통을 호소하며 안테나 신설을 …

  3.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악복지관, 올 12월까지 부지 확보

    …종합사회복지관은 송악읍개발위원회(위원장 김정환)에서 부지 확보 및 시설 공사를 완공한 뒤 당진시에 기부 체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며 추진되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토지 매입 이후에는 설계 용역을 거친 뒤 착공될 예정이다. 한편 송악읍에 지어질 복지관은…

    당진시대
  4. 2016.08.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잇따른 국회의원 방문…“환경문제 해결 기대”

    최근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환경문제가 크게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어기구 의원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명이 당진을 방문했다. 지난달 7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9명이 당진을 방문한 데 이어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5. 2016.07.23 · 환경·안전 · 김예나

    화력발전소 최대 밀집…“지역 초토화”동행취재 당진에코파워 건설 백지화 촉구 규탄대회

    …산업통상자원부 앞에서 열렸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날 규탄대회에는 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현기·이명주, 이하 대책위)를 주축으로 △어기구 국회의원 △김홍장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당진시민 1000여…

  6.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m 거리에 20가구가 살고 있는데 이 중 5명이 암에 걸렸다. 변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

  7. 2016.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은 문제는 준비된 실력”■안희정 도지사 민선6기 2주년 기자간담회

    … 그는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의 주된 요인으로 꼽히고 있는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서는 “사회적 비용을 감안한 전력요금 차등제를 정부에 제안하고 있다”며 “현재의 전력요금체계를 개편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인천 영흥화력발전소 굴뚝의…

  8.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송노섭 예비후보“야권분열 원인은 공정경선 못한 더민주에”

    … 둘째, 항만산업 육성 : 항만산업 지역사업화 및 활성화, 당진항 운영 공사 추진, 4차 항만기본계획 준비, 물류단지 조성 등. 셋째, 개발실익 챙기기 : 관내 기업의 지역주민 채용확대, 협력업체 선정 시 지역기업 우선, 현대제철 등 대기업 본사 당진…

    당진시대
  9. 2016.01.01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전선로 전면 백지화 요구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변환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적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당진시가 송전설비 추가 건설을 불허하자 한전은 당진시장 등을 대상으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 이를 규탄하는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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