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전선로 인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5년

9건 · '송전선로 인한'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한전 해도 너무한다

    …운데 한전이 당진시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당진시는 그동안 발전소와 송전선로 건설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주장하며 송전선로 전 구간 지중화와 추가 전력설비 건설금지 등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이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

    당진시대
  2. 2015.11.06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4“대기오염 권역별 총량 규제해야”

    …EPS)가 있으며 1개사(당진에코파워)가 현재 신규발전을 추진 중이다. 송전선로는 총 연장 173km에 521기의 송전탑이 건설돼 있으며,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앞으로 129.2km 송전선로에 219개의 송전탑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이다. 철…

  3.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세와 환경 대책토론회“화력발전세, 주민 건강·환경에 쓰여야”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이하 화력발전세)가 100% 인상됐지만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비는 여전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오후 충남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는 충남발전협의회와 대전충남녹…

    당진시대
  4.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에코파워 승인 신청 반대해야”

    … 상황에서 당진에코파워마저 입주할 경우 지역사회의 환경피해와 함께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훨씬 추가될 것”이라며 “당진에코파워가 실제로 가동될 경우 당진화력~북당진 간 345kV 예비 송전선로가 또 건설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지역주민…

    당진시대
  5. 2015.08.2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시에 전기 줄 수 없다”■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

    …EPS에 북당진 변환소를 짓고 이곳부터 평택 고덕변환소까지 총 38km 송전선로 구간에 대해 전면 지중화하기로 했다. 특히 북당진변환소에서 고덕변환소까지 해월구간 5.2km는 전력구(해저터널)를 통해, 육상구간 32km는 관로를 통해 전기를 공급하며,…

  6.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강화되고 있다. 특히 당진지역은 물론 한국사회 곳곳에서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문제가 크게 대두되는 요즘, 장 대표가 개발한 태양광 전기온수보일러 개발의 의미는 상당하다. 장 대표 역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로 나아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종합…

  7.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이대로 괜찮은가

    당진의 송전선로가 다시 화두다. JTBC <탐사플러스>는 지난 7월 초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를 통해 ‘철탑 공화국’ 당진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실 지역에서 송전선로 문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송전선로 건…

  8. 2015.02.13 · 환경·안전 · 한수미

    “예비 송전선로 건설 재검토 필요”

    …회 산업부 업무보고에서 이중 예비 선로로 계획 중인 당진화력-신서산 간 송전선로가 재검토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당진화력에서 신서산까지 이어지는 765kV송전선로 1회선은 700만KW 이상의 전력을 송전할 수 있다”며 “당진화력 10호기까…

    당진시대
  9. 2015.01.3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전선로 공사에 산림까지 훼손 ?

    송전선로 교체공사로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과 한국전력 간 마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송산면 금암리에 선산을 두고 있는 주민이 선로 교체공사로 인해 산이 무차별적으로 훼손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송전선로로 인한 재산상·건강상 피해에 대한 우려로 지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